[CF/중독/로고송] 애교,섹시,청순의 완전체 나나 x 리얼야구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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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중독/로고송] 애교,섹시,청순의 완전체 모델 나나 x 리얼야구존 광고




리얼야구존의 새로운 CF 광고로 애프터스쿨, 오렌자캬라멜 멤버인 나나를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나나는 중독성이 강한 로고송을 부르며 애교, 섹시, 청순한 모습을 마음껏 발산했습니다.




<리얼야구존 x 나나 광고>




01 리얼야구존의 접근


몇 년 전부터 프로야구의 인기가 날로 뜨거워지면서 스크린야구 시장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에 약 400개의 스크린야구장이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스크린야구 브랜드도 리얼야구존이 리딩을 하고 있는 가운데 레전드야구존, 스트레이크 야구존 등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리얼야구존은 입지를 더 강화하기 위해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의 멤버인 나나를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아무래도 스크린야구는 남자들이 주로 찾는 곳이기 때문에 매력적인 여자 모델 발탁이 탁월했다고 보여집니다.






02 리얼야구존 x 나나 광고 스토리


리얼야구존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야구공을 칠 때 '딱' 소리나는 것을 언어유희로 활용했습니다. 함께할 땐 리얼야구존이 딱이라는 메인 메시지를 바탕으로 로고송을 만들었습니다. 칠 때 딱, 먹을 때 딱, 마실 때 딱, 놀때 딱이라는 가사를 나나가 애교, 청순, 섹시의 다양한 매력을 통해 반복합니다.


이 광고를 보고 나나가 설현과 뒤지지 않는 매력의 소유자라고 감탄했습니다. 설현이 청순에 무게중심을 둔 날씬하고 예쁜 모델이라면 나나는 귀여운 목소리에 섹시함도 더 한 매력녀였습니다. 애교가 녹아져 있는 로고송이 귀에 계속해서 맴도네요.




리얼야구존은 매력적인 모델인 나나의 로고송을 활용해 브랜드를 인지시키는 데 좋은 역할을 했고 나나는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서로가 윈윈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실제 스크린야구도 몇 번 가봤는데 생각보다 익사이팅 하지는 않지만 분명 남자들이 스트레스 풀거나 몸 풀기 좋은 문화 생활이긴 하네요~




와우남자 2021.02.18 16:42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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