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획자(AE)는 매출을 유혹해야 한다

광고마케팅 이야기/ 광고기획자 스터디

광고기획자(AE)는 매출을 유혹해야 한다

 

광고기획자(AE)의 역할은 무엇일까? 그저 기발하고 신선한 광고나 프로모션의 A to Z를 담당하여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유발하고 기업 브랜드의 이미지 제고가 전부일까? 물론 성격에 따라 그저 브랜드를 알리기만 하는 광고도 있지만 광고는 결국 매출을 상승시키기 위한 전략적 도구입니다. 따라서 광고기획자(AE)라면 단순 업무수행의 만족이 아니라 매출을 견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광고기획자(AE)와 매출

 광고기획자에게 매출을 논하지 말라

 

 

하지만 대게의 광고기획자(AE)는 광고의 목표를 매출보다 더 많이 보여지고 화자되는 수치에 집중하며 매출은 광고주의 상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이라고 떠넘기기 쉽습니다. 또 한 대부분의 광고기획자(AE)들은 하나의 브랜드가 아닌 여러개의 브랜드를 관리하는 경우가 많아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광고주는 매출상승이 일어나도 광고의 기획보다는 그것이 자사상품이나 서비스가 우수하기 때문이라고 판단하여 성과를 가져가려 하기 때문에 광고기획자(AE) 입장에서도 매출 상승이 경쟁PT에서의 승리만큼의 보람이나 이익을 가져다 주지 못합니다.

 

 

 

 

광고기획자(AE)와 매출

 광고기획자에게 부여되는 새로운 역할

 

 

흔히 광고기획자(AE)는 우뇌(창의력)를 많이 사용하며 뛰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광고가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게끔 하는 좌뇌(분석력)도 많이 활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수많은 능력이 요구되고 업무량이 많은 광고기획자(AE)에게 너무나 무리한 요구라면 광고기획의 모든 프로세스에서 매체나 트렌드에 대한 분석가가 함께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국내의 각종 광고대회나 세계 3개 광고제인 칸느 국제광고제, 클리오광고제, 뉴욕페스티발 등에서 수상하는 것도 광고주나 광고기획자(AE)에게 있어서 큰 영광이자 가시적인 성과가 될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광고가 실제 판매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가에 점수를 부여하는 에피(Effie)상과 같은 매출연관 수상도 분명 큰 가치를 가질 것입니다.

 

 

 

 

상품이나 서비스에 굉장한 매력포인트와 소비자의 니즈가 없다면 그 어떤 광고도 매출을 일으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광고의 타겟과 소비자의 인사이트를 파악하기 위한 분석과 노력이 있다면 광고와 매출이라는 두가지의 가치 모두를 실현할 수 있는 접점은 분명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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