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재미/패러디] 내부자들의 이병헌과 개그콘서트의 이병원(이세진)이 함께한 QM6 4WD(4륜) 테스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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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재미/패러디] 내부자들의 이병헌과 개그콘서트의 이병원(이세진)이 함께한

QM6 4륜 테스트 광고




이병헌과 이병원이 대결을 펼친다? KBS <개그콘서트>의 1대1 코너에서 영화 <내부자들>의 이병헌을 패러디한 개그맨 이세진이 실제 이병헌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 둘이 QM6의 2륜과 4륜을 테스트하는 광고를 촬영했습니다.




<QM6 4륜 테스트 x 이병헌 광고>




01 QM6 4륜의 접근


자동차는 2륜 구동 방식과 4륜 구동 방식이 있습니다. 2륜은 앞 바퀴 2개가 동력을 전달하는 형식이고 4륜은 바퀴 4개 전부 동력을 전달하는 형식입니다. 일반적으로 2륜이 4륜보다 가볍기 때문이 연비도 좋고 타이어 소모도 적습니다. 반면 4륜은 바퀴가 모두 접지하기 때문에 주행 안정성이 좋은 편입니다.


QM6도 2륜 제품과 4륜(2륜도 가능) 제품이 있는데 이 4WD이 가격이 더 비쌈에도 불구하고 판매가 더 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4WD 상품 판매를 더 늘리기 위해 실제 2WD과 4WD의 주행 차이를 보여주고자 했고 그 방법으로 기존 모델 이병헌과 패러디 모델 이병원(개그맨 이세진)의 비교 테스트를 기획했습니다.





02 QM6 4륜 테스트 x 이병헌 광고


QM6 4WD 테스트 광고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이병헌이 '일상을 달리다 보면 예측하지 못하는 순간들이 찾아온다. 이것이 QM6 4WD가 필요한 이유'라며 나레이션을 합니다. 이에 이세진이 <내부자들>의 이병헌을 패러디한 모습으로 "일상에서 4륜이 굳이 필요합니까, 형님?" 이라고 질문을 던집니다. 그러자 이병헌이 이세진의 유행어인 "장난 지금 나랑 하냐?"라며 차이를 보여주겠다며 2WD과 4WD의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드라이브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실제 2WD과 4WD 차이를 드라이브 테스트를 통해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내부자들>이나 개그맨 이세진을 모르는 사람의 경우는 '멘트가 왜 저러나'라는 황당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충분한 재미 요소에 QM6 특유의 매력적인 디자인을 마음껏 보여준 좋은 광고였습니다.





03 QM6 4륜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르노삼성자동차 

 대행사

웰콤 

 제작사

플랜잇프로덕션 

 모델

이병헌, 이세진 

 CW

최진영, 손호영 

 조감독

홍성길 

 LINE PD

홍누리, 김은아 

 조명감독

김홍수 





QM6를 실제 타본 적은 없지만 가끔 주차되어 있는 차들 보면 제법 멋지다는 생각은 듭니다. 외제차의 선전으로 국산차가 동반 하락하고 있는 요즘, QM6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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