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재미/TPO]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에이스다의 메시지를 전하는 에이스침대의 캠페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바이럴/재미/TPO]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에이스다

메시지를 전하는 에이스침대의 캠페인 광고




지금 30대 이상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광고 메시지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입니다. 20년이 넘게 지난 오늘 에이스침대가 도약을 위해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에이스다라는 업그레이드된 광고 메시지를 캠페인 광고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에이스의 바이럴 캠페인 광고>





01 에이스침대 의 접근


1993년도의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입니다라는 메시지로 오라콤 광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에이스 침대는 약 20년간 국내 침대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 들어 시장 점유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위기 의식이 생겼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보영, 지성 부부를 모델로 발탁하여 TV CF를 진행하였고 이도 아쉬워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의 영상을 제작해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에이스다'라는 바이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2 에이스침대의 바이럴 캠페인 광고 스토리


에이스의 이번 바이럴 캠페인 광고는 총 4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이, 직장인, 주부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피로한 모습을 보여준 후 '가구에서 주무셨군요?' 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에이스다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큰 반전이 있거나 기가 막힌 웃음을 선사한 광고는 아닙니다. 하지만 '잠'과 연관된 스토리를 '침대'로 연관 짓고 또 그 침대 중에 '짱'은 역시 에이스다라는 메시지만으로도 충분히 강력한 광고입니다. 그래도 톤앤매너가 조금씩 다르고 더 재미있게 풀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03 에이스침대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에이스침대 

대행사

오리콤

제작사

thisco-이본부 

CW

이의광 





기업에서 매출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줄이는 부분이 복지비와 광고비입니다. 광고를 할 때는 크게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지만 중단하기 시작하면 급격하게 매출이 줄어듭니다. 뒤늦게 다시 시작하지만 끌어올리기는 또 쉽지 않죠. 다시 본질로 돌아간 에이스침대의 약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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