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x 성훈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x 성훈 광고


프로스펙스에서 어려운 시기의 
대한민국을 응원하기 위해
모델 성훈을 활용해 잘됐으면 좋겠어라는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분명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광고인데
프로스펙스가 더 절실한 광고였습니다.

 

 

 

 

 

 

프로스펙스의 접근


프로스펙스는 1981년에 론칭한
국내 스포츠 브랜드입니다.

아마 요즘 세대들은 잘 모를 수도 있는데
약 20~30년 전에는 나름 이름 있는
스포츠 브랜드 중에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나이키, 아디다스, 아식스 등의
글로벌 브랜드의 마케팅과 제품에서
밀리기 시작해 끝없는 침체기를 겪었습니다.

나름 중간중간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으나
뾰족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고
2017년도부터 뉴트로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프로스펙스 오리지널 라인을 재출시했고
2020년에는 1980년대의 로고로 통합했습니다.

또 한 요즘 핫한 성훈을 모델로 발탁하고
1988 복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을 활용해
새로운 캠페인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x 성훈 광고 스토리


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x 성훈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988 복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의 수상
모습을 보여주면서 성훈이 말합니다.
금메달 따실 때 프로스펙스 신으셨죠?

 

 


그러자 금메달리스트 김광선이 
요즘엔 그냥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도, 프로스펙스도  

 

 


마지막엔 대한민국 오리지널
프로스펙스라고 말하며
오리지널 로고를 보여줍니다.

프로스펙스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던 것인데 사실 더 애잔한 것은
프로스펙스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잘됐으면서 좋겠어, 대한민국도
프로스펙스도라고 말하지 않았나 싶네요.

 

 

 

< 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x 성훈 광고 >

 

 

 

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x 성훈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S네트웍스
대행사 KS IDEA
모델 성훈, 김광선

 

 

 

 

 


프로스펙스가 잘되기 위해서는
제품력과 디자인에서 혁신을 
거듭해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필라도 젊은 세대들의 니즈를 반영해
대세로 성장한 것처럼 프로스펙스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든다면
뉴트로 열풍을 타고 성장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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