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펫푸드 더리얼 100% 휴먼그레이드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하림펫푸드 더리얼 100% 휴먼그레이드 광고


하림펫푸드의 브랜드인 더리얼에서
제품의 장점인 100% 휴먼그레이드를 
강조하기 위한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반려동물의 사랑스러움을 감정적으로 터치하고
사료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하림펫푸드 더리얼의 접근


하림펫푸드는 하림에서 반려동물 먹거리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지난 2017년
6월에 만든 브랜드입니다.

2018년까지는 매출인 큰 폭으로
성장하지 못했지만 2019년에는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며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그 밑바탕에는 2019년 상반기에
인공첨가제 논란이 있을 때
100% 휴먼그레이드 전략을 세웠던
하림펫푸드가 반사이익을 얻었던 것입니다.

2020년에도 이 점을 더욱 어필하기 위해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하림펫푸드 더리얼 휴먼그레이드 광고 스토리


하림펫푸드 더리얼 휴먼그레이드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반려묘의 집사가 노트북을 하지만
고양이가 놀아달라는지 방해를 합니다.
이에 밀치고 혼내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귀찮아하고 가끔 혼내도
나만 사랑해주는 너
사람보다 니가 낫다.

 

 


그런데 왜 사람이 못 먹는걸 먹고 있니라며
분노하며 급반전을 보여줍니다.

 

 


이어 더리얼의 장점인 사람이 먹는
100% 휴먼그레이드라는 것을 소개합니다.

 

 


반려동물의 애틋함을 감정적으로 전달한 후
반전을 통해 사료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반려동물에 각별히 신경쓰는 애견인, 애묘인에게
어필될 수 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하림펫푸드 더리얼 휴먼그레이드 광고 > 

 

 

 

하림펫푸드 더리얼 휴먼그레이드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하림펫푸드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꾸욱꾸욱

 

 

 

 

 


반려동물들은 다 잘 먹는 것 같지만
사람처럼 개개인마다 입맛이 다릅니다. 
3~4만원된 사료를 샀는데 먹지 않으면
버려야 하기 때문에 선택이 쉽지 않죠.

사료의 안전성도 중요하긴 하지만
샘플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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