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x 펭수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비타500 x 펭수 광고 


비타500에서 요즘 핫한 펭수를
모델로 새롭게 발탁하면서 
두 편의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펭수라는 강력한 캐릭터 때문에
앞서 붕어싸만코, 정관장 광고등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임팩트가 떨어지지만
그래도 캐릭터와 특색을 잘 살린 광고였습니다.

 

 

 

 

 

 

비타500의 접근


광동제약 비타500은 2001년 출시 후
2019년 12월까지 59억병이 판매되었습니다.

그동안 이효리, 소녀시대, 원더걸스, 수지
워너원, 긴보라 등의 모델들을 발탁하면서
국민 비타민 건강 음료라는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사실 비타500이 많은 사랑을 받게 한
모델은 수지가 아닐까 싶네요. 

2017년에는 비타500젤리를 
2019년에는 비타500 로열폴리스라는
프리미엄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으며
2020년에는 비타500 데일리 스틱을
출시하면서 라인업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BTS 다음으로 가장 핫한
펭수를 모델로 발탁하며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비타500 x 펭수 광고 스토리


비타500 x 펭수 광고는 대학생 편과
직장인 편으로 제작되었는데 
다음은 대학생 편 내용입니다.
대학생 알바생이 편의점에서 일하다가
졸고 있을 때 사장이 나타나 
파란병, 파란캔을 내려놓습니다.
아마 각성음료인 박카스와 레드불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거겠죠.
카페인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라고
친절히(?) 스티커도 붙여놨네요 ㅋ

 

 


사장은 “또 졸아? 선배들은 안 그랬는데”
라며 선배드립을 하며 훈계를 합니다.

 

 


이 때 펭수가 나타나
비교는 금지입니다, 칭찬으로 안아주세요
라고 말하며 사장을 안아줍니다.

 

 


이어 내 몸에 옳다
나를 위한 건강한 비타민C라고 말합니다.

 

처음엔 핫한 펭수를 모델로 활용해
너무 흔한 광고를 찍은 것이 아닐까 했는데
펭수의 사이다 같은 멘트와
자극적이지 않은 톤앤매너를 
짧은 시간에 밸런스를 잘 맞춘 광고였습니다.

광고는 시간적 제한으로 많은 것을
이야기할 수 없으니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펭수를 활용하면
더 좋은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비타500 컬러가 펭수 헤드폰과도
색깔이 잘 맞아 연관성도 좋네요.

 

 

 

< 비타500 x 펭수 광고 >

 

 

 

비타500 x 펭수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광동제약
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
제작사 오스카스튜디오
모델 펭수

 

 

 

 

 


박카스는 왠지 카페인이 많을 것 같고
비타500은 건강할 것 같아 
둘 중에 하나를 택하자면 
비타500을 마시곤 합니다. 
최근에는 마신지 좀 오래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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