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만보기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토스 만보기 광고


토스에서 걸으면 돈이 되는
토스 만보기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캐릭터를 활용해 간단 명료하게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광고였습니다.

 

 

 

 

 

 

토스 만보기의 접근 


토스에서는 사용자 단말기에서
측정된 걸음 수 만큼 리워드가
쌓이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서는 캐시워크가 시작을 했고
토스는 2019년 8월부터 시범적이면서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용자들이 즐겨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의 한 부분이자
알뜰족을 위한 하나의 상품입니다. 

토스 만보기는 토스 앱 내에 있어
토스 앱 설치하고 가입하면 사용할 수 있고
하루 1만보 이상 걸으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최대 100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24시(자정)이 되면 소멸합니다. 
또 이 적립금이 1000원이상 쌓이면
토스 머니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토스 만보기 광고 스토리


토스 만보기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클로즈 업 동전 하나가 튕깁니다.
알고보니 사람이 걷기 시작하자
돈이 쌓이는 것이었습니다.

 

 


출퇴근하면서, 아기와 산책하면서
마트를 가면서, 등산을 하면서
비 오는 날에도, 운동을 하는 날에도
걷기만 하면 돈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나레이션으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걸으면 돈이 쌓인다고?
매일 걸었는데 이만큼이나
걷는 만큼 돈이 된다 토스 만보기

이미 토스 퀴즈, 토스 금융으로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토스 만보기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알리기 좋은 광고입니다. 

 

 

 

<토스 만보기 광고 >

 

 

 

토스 만보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비바리퍼블리카

 

 

 

 

 


아마 이미 캐시워크를 사용하고 있으면서
토스 만보기를 몰랐던 분들이라면
이 광고를 보고 바로 실행해볼 것 같네요.

저도 한 번 켜봐야겠네요.
하루에 얼마나 걷는지.
하루에 100원이면 한달이면 3000원이니.

 

 

아웃룩1000 2019.12.02 12:59 신고 URL EDIT REPLY
엊그제 저도 이 만보기를 알게돼서 3일째 사용중이네요. 블로그 구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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