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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신선/키스] 여심을 녹이는 유승호,차은우의 베스킨라빈스 8콘 광고 , 김민교&권혁수의 외모 비하 논란

[CF/신선/키스] 여심을 녹이는 유승호,차은우의 베스킨라빈스 8콘 광고

김민교&권혁수의 외모 비하 논란 


베스킨라빈스에서 꽃미남 배우 유승호와 차은우를 모델로 발탁하여 TPO를 연상시키는 8콘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꽃미소를 마음껏 날리며 여자 주인공과 가벼운 입맞춤을 나누며 여심을 녹였지만 김민교&권혁수와의 외모 비교를 통해 비하 논란도 있습니다.



<베스킨라빈스 유승호, 차은우의 광고>




01 베스킨라빈스의 8콘(팔콘) 광고 접근


베스킨라빈스에게의 연중 극성수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신규 상품은 출시되지 않아서 매출을 상승시킬 요인은 없는데 어떻게 홍보하면 좋을까? 그 선택으로 일종의 캠페인 형태의 광고를 선택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는 TPO를 환상적으로 만들어 노출하고 유도하자였습니다.


그리고 무려 유승호, 차은우라는 꽃미남들을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민교, 권혁수까지 반전 요소로 섭외하여 나름 무게를 실은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02 베스킨라빈스의 유승호, 차은우의 8콘(팔콘) 광고


광고의 내용은 심플합니다. 여자 주인공이 점심을 먹고 베스킨라빈스에 갑니다.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상징한 유승호와 가벼운 입맞춤을 나누고 꽃미남 차은우의 꽃미소도 만나며 8콘을 인지합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반전 요소로 김민교, 권혁수 버전의 8콘도 보여주며 재미도 전달합니다. 또 베스킨라빈스 특유의 색상이 영상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아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하지만 분명 아쉬운 광고입니다. 그냥 1차원적인 생각만 했던 것인지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했는지는 모르지만 달달함을 사람의 외모로 비유했습니다. 이 광고에서는 김민교와 권혁수를 우스꽝스러운 캐릭터로 표현하였고 달달하지 못하다는 외모 지상주의를 보여주었습니다. 만약 8콘을 남자가 아닌 여자로 표현했어도 단순히 재미있는 광고라 말할 수 있었을까요?





03 베스킨라빈스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베스킨라빈스

대행사

아이디어달리

제작사

오렌지클락프로덕션

모델

유승호, 차은우, 김민교, 권혁수






유승호와 차은우의 매력적인 미소만으로도 여심을 녹이기에 충분한 광고였는데 외모 비교를 통해 재미를 준 부분은 아쉬운 부분이며 논란의 소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