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피디아 나만의 여행 유토피아 x 모델 하영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익스피디아 나만의 여행 유토피아 x 모델 하영 광고


익스피디아에서 브랜딩을 위해
모델 하영을 활용해 나만의 여행
유토피아라는 광고를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일상에서 손쉽게 즐거운 여행을
꿈꿀 수 있다는 잘 보여준 광고였습니다.

 

 

 

 

 

 

익스피디아의 접근 


익스피디아는 미국에서 1위이자
전 세계에서 20%위 점유율을 기록하며
호텔스닷컴, 트리바고 등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여행 예약 서비스입니다.

국내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미래가 밝지만은 않지만
지속적 브랜딩을 위해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익스피디아 나만의 여행 유토피아 x 하영 광고 스토리


익스피디아 나만의 여행 유토피아
 x 하영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여성이 일? 공부를 하다가
알림을 받고 휴대폰을 들어 보입니다.

 

 


휴대폰에서 익스피디아 앱이 실행되더니
화면이 전환되면서 여행을 떠납니다.

 

 


이어 실사 이미지가 아닌 
캐릭터 아트를 통해 외국에서의 여행
국내에서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나레이션으로 설명합니다. 
설레는 여행의 시작
해외도 국내도
원하는 여행이 가는 곳
이곳은 익스피디아 입니다.
나만의 여행 유토피아, 익스피디아.

여행이라는 것이 일상이자 힐링이자
선망의 대상이 되는 요즘 문화에 맞게
개발한 여행 유토피아 카피가 좋습니다.
익스피디아와 어미가 맞아 연결도 잘 되구요.

또 한 실사의 느낌이 아닌 
캐릭터 아트를 통해 아기자기하면서
친근한 느낌도 줄 수 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익스피디아 나만의 여행 유토피아 x 하영 광고 >

 

 

 

익스피디아 나만의 여행 유토피아 x 하영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익스피디아
제작사 토스트프로덕션
모델 하영

 

 

 

 

 


해외를 잘 다니지 않는 제게는
익스피디아, 아고다, 부킹닷컴 등의
서비스 등의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관심을 갖고 찾아볼 때 쯤이면
이런 광고를 통해 익숙한 플랫폼을
찾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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