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웨이크메이크 루즈건 모이스처 x 이다희 립스틱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올리브영 웨이크메이크 루즈건 모이스처  x 이다희 립스틱 광고


올리브영의 색조 화장품 브랜드
웨이크메이크에서 루즈건 모이스처라는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면서 배우 
이다희를 활용한 멋진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이다희를 정말 매력적으로 보여주면서
제품의 격까지 올린 좋은 광고였습니다.

 

 

 

 

 

 

올리브영 웨이크메이크의 접근 


웨이크메이크는 올리브영에서 2015년 7월에
강렬한 색조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출시 이후에 연평균 150%의 성장을
기록하며 인기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웨이크메이크의 모델로
시크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가진
이다희를 발탁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또 가볍고 물들 듯 선명한 립스틱인
루즈건 모이스처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가격은 정상가 16,000원이지만
행사가 13,6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올리브영 웨이크메이크 루즈건 모이스처 x 이다희 립스틱 광고 스토리


올리브영 웨이크메이크 루즈건 모이스처 x 
이다희 립스틱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다희가 강렬한 모습으로
지지 않아라고 말합니다.

 

 


이어 검은 의자에 빨간 정장을 입고 앉고
스키니한 올 블랙 패션으로 당당하게 걸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매력을 발산합니다.

 

 


자막으로는 다음과 같이 보여집니다. 
지지 않아, 존재감이 커서 잊혀지지 않아
사람들의 시선에 작아지지 않아
같아 지지 않아

 

 


마지막 나레이션으로 말합니다.
내 컬러는 내 목소리는 지워지지 않아
모든 순간 지지 않아
Wake my color, make my scene

루즈건 모이스처 립스틱의 주요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를 활용해 강렬함을 보여주고
오래 선명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지지 않아라는 메시지로 잘 풀어냈습니다.

카피와 그에 맞는 연출
그리고 배경음악과 음향 효과까지
제품의 멋을 한껏 살린 좋은 광고였습니다.

 

 

 

< 올리브영 웨이크메이크 루즈건 모이스처  x 이다희 립스틱 광고 >

 

 

 

올리브영 웨이크메이크 루즈건 모이스처  x 이다희 립스틱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CJ올리브영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명확하지 않고 캠페인이 아닌 매출이
더 중요하다면 이렇게 모델의 매력을
잘 실린 광고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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