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그램, 박소담의 경리단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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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그램, 박소담의 경리단길 광고


에피그램에서 2019년 F/W 시즌을 맞아
배우 박소담을 모델로 활용해
경리단길이라는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어떤 브랜드의 멋진 옷을 입느냐가 아닌
일상의 편안함을 주느냐에 포커싱하면서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이 좋은 광고였습니다.

 

 

 

 

 

 

에피그램의 접근


에피그램은 코오롱에서 2016년에 만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단순한 패션 제품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의, 식, 주 상품들도 판매합니다.
2016년도부터 공유를 모델로 발탁해
감성적인 광고 캠페인을 벌여왔습니다. 

에피그램은 대다수의 제품에
철학적, 지역적인 브랜드 가치를 담습니다.

원래는 남성 편집숍 브랜드였는데
2019년부터는 여성을 위한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박소담을 모델로
발탁해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에피그램, 박소담의 경리단길 광고 스토리


에피그램, 박소담의 경리단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박소담의 경리단길이라는 제목과 함께
패딩과 하얀모자로 코디한 박소담이
경라딘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이어 카페에서 차를 주문해 마시면서
겨울 눈을 감상합니다. 
이어 성곽을 거닐고 셀카를 찍고
오래된 오락실에 들어가 신나게 게임도 합니다.

 

 

 


나레이션으로 왜 그런 날 있잖아?
혼자 놀 수 있는 내가 너무 좋은 날
그런 날일수록 분위기만큼 세상 느낌있게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에피그램이라고 말합니다. 

 

 


마지막에는 에피그램의 겨울 상품들을
다양한 로케이션에서 보여줍니다.

옷은 브랜드가 아니라 
나를 멋있게 해주고 삶을 즐기게
해주는 편안한 존재로 보여지게 합니다.

잔잔한 배경음악과 수수한 박소담의
다양한 매력도 잘 어울어져 힘을 더합니다.

 

 

 

< 에피그램, 박소담의 경리단길 광고 >

 

 

 

에피그램, 박소담의 경리단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행사 밴드앤링크
제작사 모멘텀
모델 박소담

 

 

 

 

 

 

실제 에피그램 온라인몰에 접속해보니
기존의 온라인 몰처럼 기능에 집중하기보다
스타일, 제품의 히스토리에 집중합니다.
브랜드가 아닌 가치를 사는 요즘 시대에
가장 적합한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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