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 대세 앱 마켓컬리 x 전지현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장보기 대세 앱 마켓컬리 x 전지현 광고


장보기 대세 앱은 마켓컬리에서
전지현을 활용한 두번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앞서 공개했던 광고가 다소 공격적이었다면
이번 광고는 조금 더 부드럽게 다가갑니다.

 

 

 

 

 

 

마켓컬리의 접근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마켓컬리에서는
2019년 10월, 넘치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재치있는 광고를 공개했었습니다.

새벽배송 경쟁사들을 미니카로 대조해
압도적인 1위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관련글 보기 : https://marketing.rakooon.com/1437

이 뒤를 이어 2019년 11월에는
장보기 대세 앱 마켓컬리라는
새로운 광고를 바로 공개했습니다. 

아직 광고가 온에어 된지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바로 신규 캠페인 광고로 바꾸었는데
아마 조금은 부담스럽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장보기 대세 앱 마켓컬리 x 전지현 광고 스토리


장보기 대세 앱 마켓컬리 x 전지현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bobby Vinton의 mr. lonely라는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전지현이 
마켓컬리 박스를 들고 춤을 춥니다.

 

 


나레이션으로 말합니다.
컬리는 몰랐습니다.
장보러 가던 사람들이 
어느새 컬리만 바라보게 될 줄은요
모두가 사랑하는 장보기, 마켓컬리

신선식품 새벽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힘들고 외로운 길이었지만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부드러운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였습니다.

이전의 광고는 경쟁사를 도발했다면
이번의 광고는 소비자를 유혹했습니다.

 

 

 

< 장보기 대세 앱 마켓컬리 x 전지현 광고 >

 

 

 

장보기 대세 앱 마켓컬리 x 전지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컬리
모델 전지현

 

 

 

 

 


마켓컬리의 광고 전략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엄청난 팔로워십과 매력을 가진
전지현이라는 모델을 활용해
대중적인 브랜드로 인지시키면서
대세감의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서비스의 장점을 다 설명하기보다
명확한 하나만 집중 공략하며
브랜드를 의인화해 친근감도 느끼게 합니다.

한 편으로는 대형마트도 타격이 있지만
도시 내 중소형 시장들도 직간접적으로
타격을 입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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