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을 새로 그리다 그린카 x 여진구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우정을 새로 그리다 그린카 x 여진구 광고


그린카에서 브랜딩 강화를 위해
이동을 새로 그리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모델 여진구를 활용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디테일한 에피소드를 설정하고 재치있게 풀면서
서비스 USP를 명확히 보여주는 광고였습니다.

 

 

 

 

 

 

그린카의 접근


그린카는 쏘카에 이어 국내 
카세어링 2위 플랫폼이며
2018년 결제액 1,1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2011년 50대부터 시작해서 현재 6,500대
회원 수 300만명으로 성장했습니다.

쏘카가 일상의 접근이 좋다면
그린카는 주로 공항이나 기차역 등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KT렌탈에서 다시 롯데그룹으로 인수되었고
현재는 롯데렌탈의 자회사로 위치해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GS칼텍스로 투자를 받았고
올해 10월에는 여진구를 모델로 발탁해
새로운 캠페인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우정을 새로 그리다 그린카 x 여진구 광고 스토리


우정을 새로 그리다 그린카 x 여진구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정을 새로 그리다라는 자막과 함께
여진구가 KTX 기차역에서 내려서
오늘 있었던 일을 회상합니다.

 

 


괜히 간다 그랬나
뭐 사갈 걸 그랬나
뭐 어때, 내 사진이 어때서

 

 


알고보니 그린카를 타고 입대한 친구를 만나
둘의 우정 사진을 선물로 준 것입니다.

 

 


이어 주요 장점인 KTX에서 쉽게 이어타는
그린카 통합 예약, 그린카가 아니면
몰랐을 일상의 의리입니다.
이동을 새로 그리다, 그린카라고 설명합니다.

그린카라는 단어를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하기 위해 이동을 새로 그리다라는
카피를 개발해 다양한 TPO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TPO를 연이어 짧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뾰족하게 보여주지만 스토리를
재치있게 풀어낸 접근이 신선했습니다.

 

 

 

< 우정을 새로 그리다 그린카 x 여진구 광고 >

 

 

 

우정을 새로 그리다 그린카 x 여진구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그린카
대행사 차이커뮤니케이션
제작사 슈퍼마켓크리에이티브
모델 여진구

 

 

 

 

 


저도 어릴 때 친구가 먼저 입대했을 때
군대가 접근성이 떨어진 지역에 있어
기차타고 택시타고 이동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이런 에피소드의 공감대가 많을 것 같네요.

한편으로는 카세어링에, 타다에, 카카오택시에
밀리고 있는 택시서비스가 안타까워지네요.
결국 돈이 다시 대기업으로 흘러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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