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OTT 웨이브(wavve)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국내 OTT 웨이브(wavve) 광고


국내 제일의 OTT 서비스인 웨이브에서
서비스 런칭과 함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한
감성적인 브랜딩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웨이브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접근과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웨이브(wavve)의 접근


웨이브는 푹(POOQ)과 옥수수가 통합된
국내 OTT 서비스입니다.

넷플릭스가 무섭게 시장을 장악하자
이에 생존하기 위해 합병을 택한 것입니다.

9월 18일 출범한 이후 1개월만에
264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해
217만명의 넷플릭스를 제쳤습니다.

하지만 이는 붐이 일었다기보다는
푹과 옥수수 이용자들을 흡수한 영향이 큽니다.

2023년까지 유료 가입자 500만명 유치가 목표지만
넷플릭스가 올해도 18조원, 애플Tv+가 7조원의
제작비를 투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디즈니플러스도 곧 상륙한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CJ ENM과 JTBC 연합 OTT도 
출범할 계획이라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런칭 후 본격적인 홍보를 위해
첫 브랜딩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OTT란 Over The Top의 약자로
인터넷동영상서비스를 지칭합니다. 

 

 

 

 

 

 

국내 OTT 웨이브(wavve) 광고 스토리

국내 OTT 웨이브(wavve)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덕배의 쓸쓸하던 그 골목을
당신은 기업하십니까라는 노래를 배경으로
1996년도엔 온가족이 TV 앞에 모였지만
2019년도에 모바일로 콘텐츠를 소비합니다.

 

 


다시 화면은 전환이 되어 카페에서 모바일을 통해 
97년생 여성, 79년생 남성이 콘텐츠를 보고 있고
주부가 요리를 하면서 모바일로 콘텐츠를 봅니다

 

 


나레이션으로 말합니다.
MEET YOUR FAVORITES, WAVVE

언제 어디서나 좋아하는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이 좋은 광고였습니다.

다만, 임팩트가 강하지는 않기 때문에
노출의 빈도가 많아야 될 것 같습니다.

 

 

 

< 국내 OTT 웨이브(wavve) 광고 >

 

 

 

국내 OTT 웨이브(wavve)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콘텐츠웨이브

 

 

 

 

 


넷플릭스, 푹, 옥수수, 티빙, 올레tv 등
다양한 OTT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콘텐츠 시청의 편리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성격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하는 저에게는
최소 2개 이상의 유료 결제를 해야만 했습니다.

공중파도 보고, 영화도 보고, 예능도 보고
이를 모두 어우를 수 있는 서비스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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