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의원조 진로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소주의원조 진로 광고


소주의원조 진로에서 진로이즈백
광고에 이어 두번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방 안에 있던 두꺼비가 현실로 나와
사람들을 만나고 높이뛰기를 하는 
재미있으면서도 신선한 광고였습니다.

 

 

 

 

 

 

진로의 접근


2019년 최고의 소주는 
바로 진로 수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 트렌드인 뉴트로, 캐릭터를 명확히 캐취해
두꺼비를 캐릭터로 의인화하고
다소 올드하지만 유니크한 파란색 병으로
젊은 세대들의 마음을 한순간에 사로잡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소주 맛도
기존의 소주들과는 달리 순하고 깔끔해
마시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저 역시도 진로 소주를 처음 마셔본 후에는
계속 진로 소주만 골라서 마시고 있습니다.

이렇게 물이 들어왔을 때 노를 저어야 하기에
연말을 맞아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소주의원조 진로 광고 스토리


소주의원조 진로의 새로운 광고는
총 2편(운명적 재회, 높이뛰기)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운명적 재회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여성이 남성과 술을 마시며 즐거워합니다.
이 때 진로 두꺼비 나타나 여성에게 다가갑니다.
두꺼비는 진로 소주 한 잔이 되고
여성은 시원하게 한 잔을 들이킵니다.

 

 


나레이션으로 더 깔끔해졌네, 초깔끔한
소주의 원조, 진로 라고 말합니다.

 

 

 

높이뛰기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진로 뚜꺼비가 야심찬 표정을 지으며
손에 분을 묻히고 두드립니다.
이어 장대를 들고 달려가 
높이뛰기를 시도합니다. 

 

 


두꺼비가 넘어가는 모습이
술을 마시는 장면과 오버랩되면서
마신 사람들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나레이션으로는 돌아온 이유는 단 하나
원조의 맛을 보여주기 위해
싹 넘어가는 초 깔끔한 맛
소주의 원조 진로

 

 

 

첫번째 광고에서 대단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두꺼비가 현실로 나와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합니다. 

마케터로서 진로 상품을 기획하고
광고를 제작한 일련의 과정들에 대해
너무 훌륭하고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번 광고도 그 연장선으로
핵심 메시지와 핵심 USP를 강조하는
신선하고 좋은 광고였습니다.

 

 

 

<소주의원조 진로 광고>

 

 

 

소주의원조 진로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하이트진로
대행사 한컴
제작사 뮤지엄컨텐

 

 

 

 

 


한 동안 술을 잘 안 마셨는데
진로가 등장하고 술이 늘었습니다.
확실히 순하고 목 넘어감이 부드럽고
기분 나쁘게 취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진로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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