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x ITZY(있지)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티빙 x ITZY(있지) 광고


티빙에서 UI/UX 개선을 통해
새롭게 리뉴얼하면서 
여자 걸그룹 ITZY(있지)를 활용한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있지라는 이름을 활용해
제품의 주요 서비스를 상큼하게
보여주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티빙의 접근


티빙은 CJ ENM의 OTT 서비스로
주로 CJ ENM과 JTBC 그리고
공중파 외의 채널을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동영상플랫폼입니다.

월간 이용자수는 약 100만명 정도로
웨이브, 넷플릭스, U+모바일tv, 올레tv에
이은 5위이지만 팬덤층이 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의 공세와 
POOQ과 옥수수의 통합 등
OTT 서비스들이 공격적으로 마케팅하자
티빙도 이에 대응하기 위해
새롭게 리뉴얼을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으로 티빙 몰의 메뉴를 개설해
이용자들이 드라마나 예능등에 나온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미디어커머스
기능을 접목한 것이 큰 특징입니다.

또 한 개인화 맞춤형 서비스, 
실시간 방송을 돌려보는 타임머신 기능
콘텐츠 시청과 검색이 동시에 가능한
모달 플레이어 등의 UI/UX도 개선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떠오르는 걸그룹
ITZY(있지)를 모델로 발탁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티빙 x ITZY(있지) 광고 스토리


티빙 x ITZY(있지) 광고 
ITZY(있지)의 티빙 라이프를 보여줍니다.

 

 


먼저 VOD서비스는
취향대로 골라보는
tvN, Mnet, OCN, JTBC 모든 콘텐츠

 

 


이어 MALL 서비스인
예능, 드라마 속 잇템을
바로 구매까지

 

 


이어 MOVIE 서비스
영화 감상부터 개봉작 정보,
예매, 리뷰까지 한 번에

 

 


마지막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ITZY(있지)는 티빙으로 놀고 있지
우린 티빙으로 놀아
오늘의 노는 법, 티빙

 

 

 


아직까지 티빙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가수 ITZY를 활용해
티빙의 주요 서비스들을 
간단 명료하고 발랄하게 잘 보여주었습니다.
있지 이름을 활용한 카피가 좋은 광고였습니다. 

 

 

 

< 티빙 x ITZY(있지) 광고 >

 

 

 

티빙 x ITZY(있지)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CJ E&M
대행사 CJ E&M
제작사 매스메스에이지
모델 ITZY 황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공중파 방송은 신선함이 부족하고
유튜브 콘텐츠들은 너무 가벼운데 비해
CJ ENM과 JTBC 콘텐츠들이 좋아서
티빙을 즐겨 이용하는 편이었습니다.

예전보다 리뉴얼하고 나서 
익숙하지 않음에 더 불편하긴 하지만
조금만 더 사용해보고
유료 결제할지 고민해 봐야겠어요.

웨이브의 경우에는 리뉴얼 이후
서비스 오류가 많아져 
이용자들이 많이 불편하다고 하는데 
티빙은 과연 어떻게 변했을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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