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새벽배송 마켓컬리 광고, 자신감 뿜뿜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최초 새벽배송 마켓컬리 광고, 자신감 뿜뿜


국내 최초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해
새벽배송 1위 기업인 마켓컬리에서
다시 한 번 입지를 강조하고
자신감을 보여주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배경음악부터 재미있는 연출 등의
크리에이티브가 돋보이는 멋진 광고였습니다. 

 

 

 

 

 

 

마켓컬리의 접근


마켓컬리는 2015년부터 새벽배송
시장을 개척한 이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서울 장지동, 남양주 화도, 용인 죽전 등에
물류센터를 갖고 있으며 하루 3~4만건의
배송이 가능해졌습니다. 

한 때 과도한 포장으로 이슈가 재기되었으나
최근에는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로
모든 포장재를 전환하면서 
친환경의 이미지도 구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2019년 9월 기준으로 회원은 300만명이며
2018년 157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019년에는 2배 이상의 성장을 예상합니다.

2019년에는 전체 시장이 무료 80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SSG닷컴, 쿠팡 등도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마켓컬리는 브랜드 인지 확산과
입지 강화를 위해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최초 새벽배송 마켓컬리 광고 스토리


최초 새벽배송 마켓컬리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I will follow him 이라는 노래를
배경음악과 함께 택배 차량들이
줄지어 이동을 합니다.

 

 

 


화면이 줌아웃되는데 
알고보니 이 차들은 미니카였고
마켓컬리 샛별배송 차량에 올라타 있었습니다.

 

 

 


이어 마켓컬리가 시동을 걸고 출발하자
미니카들은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떨어집니다.
다시 뒤늦게 쫓아가보지만 역부족입니다. 

나레이션으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컬리는 몰랐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컬리의 뒤를 따라오실 줄은요
국내 최초 새벽배송 마켓컬리

크리에이티브로 보았을 때 더 없이 훌륭합니다.
배경음악 자체가 영화 <시스터액트>에 나와
주님을 찬양하던 찬송가인 I will follow him 이었습니다.
즉, 후발주자들은 마켓컬리를 보며 따라가고 있으며
다른 의미로는 추종하는 신과 같은 존재임을 의미합니다. 

또 한 압도적인 규모라는 것을 차량 대조를 통해 보여주고
마켓컬리가 만든 새벽배송을 올라타고 떨어지고
쫓아가는 과정을 통해 결코 따라올 수 없음을
임팩트 있게 표현한 재치있는 광고였습니다.

마켓컬리는 마케팅 활동을 펼칠 때
허위, 과장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보다 
브랜드 인지에 포커싱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허위, 과장 광고를 통해
소비자가 실망을 안겨주는 것보다
명확한 장점 하나만 집중적으로 보여주고
서비스 장점은 경험을 통해 느끼게 하기 때문입니다.

 

 

 

< 최초 새벽배송 마켓컬리 광고 >

 

 

 

최초 새벽배송 마켓컬리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컬리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매터스인류크
배경음악(BGM)  I will follow him 

 

 

 

 

 


쿠팡과 SSG닷컴이 거대한 인프라로
화려하게 시장을 만들어 간다면
마켓컬리는 보다 더 치열한 분석과 노력으로
꾸준히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저는 쿠팡을 즐겨 애용하는 터라
마켓컬리를 직접 이용해 본 적은 없지만
서비스 이용한 사람들이 제법 만족스러워하고
실제 서비스 자체가 매력적이기 때문에
지속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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