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이펙트 ABH+ 브랜드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정진호이펙트 ABH+ 브랜드 광고


정진호이펙트에서는 ABH+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을 하면서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터치하고
해결해주는 브랜드로 인지시키고자 했는데
다소 분위기가 어둡지 않았나 싶은 광고였습니다. 

 

 

 

 

 

 

ABH+의 접근


피부과 전문의 정진호 교수는
2019년 9월 ABH+(에이비에이치플러스)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정 교수가 지난 20년간 피부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들을 분석해
노화현상을 억제시키는 물질을
조합해 만든 화장품입니다.

기존에 정진호이펙트라는 이름으로
소비자들에게 알려져 있었는데
ABH+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하면서
이를 알리기 위한 브랜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정진호이펙트 ABH+ 브랜드 광고 스토리


정진호이펙트 ABH+ 브랜드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여성이 저녁 식사 자리에서
남자친구가 사진을 찍자 찍지마라며
사진을 들여다보았는데 울상이 되어버립니다.

 

 

사진 속 내 모습이 부담스럽다면 그건
자신감 문제가 아니라 피부문제일지 모릅니다.
피부 속 마음까지 케어를 넘어 큐어

여성들의 피부 고민 공감대를 형성한 후
솔루션을 제시하는 스토리입니다.

실제 여성들의 피부 문제에 대한 
감정선이 이 정도로 우울하진 않은 것 같은데
너무 분위기를 낮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차라리 ABH+ 라는 브랜드 자체가
피부 전문의가 20년의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브랜드이기 때문에 해당 부분을
더 강조하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 정진호이펙트 ABH+ 브랜드 광고 >

 

 

 

정진호이펙트 ABH+ 브랜드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정진호이펙트
대행사 텐던시
제작사 루시크리에이트

 

 

 

 

 


모든 사람들이 다양한 피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좁쌀, 여드름, 홍조 등의 트러블
쳐짐, 주름 등의 노화 등등

ABH+는 어떤 노하우로 효과가 좋은
화장품을 만들었을 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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