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하반기 경동제약 그날엔 x 아이유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2019년 하반기 경동제약 그날엔 x 아이유 광고


경동제약에서 그날엔을 알리기 위해
2019년 하반기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3년째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유를 활용해
감성을 저격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경동제약 그날엔의 접근 


경동제약에서는 해열, 진통, 소염제인 그날엔을
알리기 위해 2017년도부터 아이유를 발탁해
매년 2~3차례 광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효과와 기능을 강조하기보다 
차분한 목소리로 아프지 말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캠페인 형태입니다. 

시장 규모가 원래 크지 않기 때문에
광고비 대비 매출액은 가히 충격적이지만
이를 통해 브랜딩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2019년에도 이러한 톤앤매너로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2019년 하반기 경동제약 그날엔 x 아이유 광고 스토리


2019년 하반기 경동제약 그날엔
 x 아이유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날엔이 어딨더라는 자막과 함께
약통이 열리며 아이유가 말합니다.

 

 

그날엔을 찾고 있다면
그전에 차 한 잔 마셔보세요
바람을 느껴보세요
그날엔은 그 다음이어도 늦지 않으니까
아프지 않을 그날을 위해, 그날엔

 

감성 버전의 광고는 연출도 중요하지만
스토리와 카피가 공감대를 저격하지
못하면 좋은 반응을 일으키기 어렵습니다.

 

이전의 그날엔 버전도 
그러한 포인트를 잘 찾아내어
스토리와 카피가 훌륭했는데
이번 광고에서도 차, 바람, 여유라는
카피를 통해 감성을 정확히 저격합니다.

 

 

 

<2019년 하반기 경동제약 그날엔 x 아이유 광고>

 

 

 

2019년 하반기 경동제약 그날엔 x 아이유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경동제약
모델 아이유

 

 

 

 

 


지금의 40대 이상의 분들에게
송가인을 모델로 발탁해 
게보린이 아닌 그날엔이라고 
강력하게 어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4050이 될
현재의 1030세대들에게 소구될 수 있는
감성과 모델로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도
장기적 관점에서는 좋은 전략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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