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앱 강남언니 x 문가비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성형앱 강남언니 x 문가비 광고


성형앱인 강남언니에서 
모델 문가비를 활용한
신선한 브랜딩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모델 섭외도 탁월한 선택이었으며
소비자의 인사이트를 명확히 파악해
임팩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강남언니의 접근


강남언니는 일명 성형앱입니다.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홍승일 대표가
2015년에 강남언니 앱을 출시했고
현재는 1400개 이상이 병원이 입점하며
누적 다운로드가 160만 건을 넘겼습니다.

이런 의료뷰티 앱은 공급자와 소비자간의
정보 불균형이 심하기 때문에 
이런 후기가 많은 플랫폼이 
실제 소비자들에게 굉장히 유용합니다.

코미디언 박나래가 광고했던
바비톡이 가장 이용자가 많고
강남언니가 이를 추격하는 모양입니다.

2019년에는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모델 문가비를 발탁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성형앱 강남언니 x 문가비 광고 스토리


성형앱 강남언니 x 문가비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가비 특유의 센 언니의 모습으로
하지마라고 말하며 등장합니다.

 

 

한 여성이 컴퓨터를 통해
열심히 정보 검색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고 문가비가 하지말라고 합니다.

 

 

다른 여성이 이 병원, 저 병원을
찾아다니며 비교해보고 문의해봅니다.
이를 보고 문가비가 하지말라고 합니다.

 

 

다른 여성은 성현 견적을 뽑았는데
어마어마한 견적을 보고 놀랍니다.
이 때 문가비가 나타나 하지말라고 합니다.

 

 

마지막엔 언니 없인 하지마려
스마트폰으로 강남언니 앱을 실행합니다.

아마 성형을 희망하시는 많은 분들이
어디가 잘하는지, 어디가 저렴한지
어떻게 하는게 맞는 것인지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좁고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실제 피해를 보는 사례도 있을 것 같구요.

언니라는 네이밍 자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른 사람이기에
센 언니 캐릭터인 문가비를 발탁하고
사서 고생하거나 일명 호갱되지 말고
강남언니를 이용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성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임팩트 있게 어필 될 수 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성형앱 강남언니 x 문가비 광고 >

 

 

 

성형앱 강남언니 x 문가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힐링페이퍼
제작사 제이미 미디어웍스
모델 문가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모바일 퍼스트 시대에
플랫폼은 최고의 히트 상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배달의 민족부터 시작해서 야놀자, 화해
그리고 성형 앱인 바비톡과 강남언니까지

분명 플랫폼화 될 수 있는
카테고리가 더 많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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