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빡특가, 퓨어샤인립틴트, 어린녹차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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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빡특가, 퓨어샤인립틴트, 어린녹차 광고


네이처리퍼블릭 빡특가, 퓨어샤인립틴트, 어린녹차 광고
네이처리퍼블릭에서 창립 10주년을 맞아
10년 전 가격과 퀄리틔의 
퓨어샤인립틴트, 어린녹차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면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10년 전 가격과 퀄리티를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카피로 잘 풀어낸 광고였습니다.

 

 

 

 

 

 

네이처리퍼블릭의 접근


네이처리퍼블릭은 이니스프리, 토니모리와 함께 
한 때 화장품 로드숍 시장을 이끌었으나
최근 글로벌, 내수 침체로 인해
하락세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2017년도부터 800여개의 매장을
2019년에는 640여개로 줄였습니다.
또 한 온라인 시장 증가에 따라
온라인 전용 상품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한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는 가운데

초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품질, 착한 가격에 집중하고자
빡 특가라는 콘셉트의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전참시>의 오대환을 모델로 발탁해
재미있는 영상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네이처리퍼블릭 빡특가, 퓨어샤인립틴트, 어린녹차 광고 스토리


네이처리퍼블릭 빡특가 광고는
퓨어샤인립틴트, 어린녹차 편으로
총 2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퓨어샤인립트 광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상품개발팀 팀장의 오대환(나전설)이 
신입사원 김네리를 불러다가
과거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나 때는 말이야
우리 회사 틴트가 무려 3,300원이었어
그땐 틴트가 낼개 돋친 듯이 팔린거야
근데 지금은 만원이 다 훌쩍 넘어요
아무리 싸도 나 때하곤 비교가 안된다니까

 

 

이에 빡친 김네리가 빡쳐서 만들었습니다라며
퓨어샤인립틴트 3,300원 
이에 감탄한 오대환이 돌아왔어
그때 그 리즈 시절이라고 말합니다.

 

 

마지막엔 네리가 이걸 해냅니다.
10년 전 가격 그대로 빡
지금 더 고퀄로 빡, 빡특가

 

 

 

어린녹차 편 광고는 퓨어샤인립틴트에
이은 후속 광고처럼 제작되었습니다.

 

 

 


상품개발팀 팀장인 오대환이 
빡특가 정말 대단해라고 칭찬하지만
이 내 나 때는 말이야가 시작됩니다.

 

 

이 원료를 구하기 위해서
전세계로 여행을 떠났어
야근하다가도 완도 가서 미역도 따고
요즘애들은 그런 근성을 몰라요
제품에 소울이 없어요 

 

 

이에 빡친 김네리가 빡쳐서 만들었습니다라며
어린녹차 스킨케어 4,900원
이에 감탄한 오대환이 
이 퀄이 진짜 4,900원이야라고 묻습니다. 

 

 

마지막엔 네리가 이걸 해냅니다.
퀄리티는 빡 올리고, 가격은 빡 착하게
빡특가 어린녹차스킨케어

 

 

 

보통의 립틴트가 1만원대
스킨케어 제품에 2~3만원대에 비해
정말 혁신적인 가격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나 때는.. 내가 말이야’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낸 스토리가 재미있었습니다.

또 한 빡쳐서 빡특가라는 임팩트 있는
카피라이팅을 통해 관심도도 높인 광고였습니다.

 

 

 

< 네이처리퍼블릭 빡특가, 퓨어샤인립틴트, 어린녹차 광고 >

 

 

 

네이처리퍼블릭 빡특가, 퓨어샤인립틴트, 어린녹차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네이처리퍼블릭
대행사 효시
제작사 다이나믹콩콩
모델 오대환, 방은정

 

 

 

 

 

 


박리다매의 전략일 수도 있겠지만
아마 네이처리퍼블릭의 주요 목표는
사람들이 다시 한 번 매장을 찾고
기억을 되살리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1020 세대들에게
좋은 반응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이처리퍼블릭의 재기의 움직임을
살펴볼 수 있는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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