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크림스킨 x 김유정, 박명훈 광고, 영화 뷰티인사이드 코믹 패러디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라네즈 크림스킨 x 김유정, 박명훈 광고, 영화 뷰티인사이드 코믹 패러디


라네즈 크림스킨에서 출시 1주년을 맞아
100ml가 늘어난 250ml  대용량을 출시하면서
영화 뷰티인사이드를 재미있게 패러디 한
크림스킨 인사이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영화 소재를 광고로 연결한 아이디어가 좋고
반전 포인트로 재미와 관심을 유발한 광고였습니다.

 

 

 

 

 

 

라네즈 크림스킨의 접근 


라네즈에서는 2018년 10월
크림스킨을 출시했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만의 더치 추출 공법으로
화이트 리프티워터를 추출해
녹차보다 아미노선이 풍부하며
라네즈의 크림 블렌딩 기술로
크림의 보습력도 온전히 담았습니다.

그리고 출시한 지 1주년을 맞아
기존제품보다 100ml가 늘어난 250ml
대용량 버전을 새롭게 출시하면서
모델 김유정을 활용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현재 APMALL에서는 대용량 출시 기념으로
쿠폰 및 페이백 행사가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라네즈 크림스킨 x 김유정, 박명훈 광고 스토리


라네즈 크림스킨 x 김유정, 박명훈 광고는
매일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이 변하는
영화 뷰티인사이드를 패러디 해
크림스킨 인사이드라는 제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김유정이 아래와 같이 나레이션으로 말하며
매일 새로운 얼굴로 눈을 뜹니다. 
매일 아침 나는 다른 사람이 되어 눈을 뜬다
매일 달라지는 피부 위기, 
그들을 구할 단 하나의 해결책
라네즈 크림스킨 

 

 

 

매일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 하더라도
보습만큼은 라네즈 크림 스킨 하나만
쓴다는 것을 보여준 스토리입니다.

여기에 영화 기생충의 배우 박명훈이
등장해 반전 요소로 재미를 주면서
남성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강력한 한 방이 없어 아쉽긴 하지만
영화의 소재를 제품과 잘 연결하면서
관심을 모은 아이디어는 좋았습니다.

 

 

 

< 라네즈 크림스킨 x 김유정, 박명훈 광고, 영화 뷰티인사이드 코믹 패러디 >

 

 

 

라네즈 크림스킨 x 김유정, 박명훈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아모레퍼시픽
대행사 BBDO코리아
제작사 우라늄238
모델 김유정, 박명훈

 

 

 

 

 


확실히 3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부터
피부의 탄력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름 앰플도 쓰고 크림도 써보지만
다시 회복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ㅠ
그래도 이런 크림스킨과 같은 제품들로
꾸준하게 보습 관리를 해주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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