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


까스활명수에서
오늘도 잘소화하세요라는 캠페인의
2019년 버전인 엄마, 딸 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앞선 광고도 인상적이었는데
이번 광고도 감동적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밥이 주는 의미, 소화한다는 의미를
한 번씩 돌이켜보기 좋은 광고였습니다.

 

 

 

 

 

 

까스활명수의 접근


동화약품의 까스활명수에서는
2018년도부터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라는
캠페인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캠페인은
활명수와 밀접한 식사를 소재로 
주고받는 안부인사를 통해 
한국인 특유의 정서인 밥에 담긴
걱정, 안부, 응원, 사랑의 감정을 표현해
많은 공감대를 얻었으며 
2018년 올해의 광고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18년은 청춘에 포커싱을 맞췄다면
2019년에는 엄마와 딸을 시점에서
격려와 사랑을 전하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 스토리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 편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엄마가 아침 일찍부터 요리하면서
딸의 아침식사를 준비합니다.
학교에 데려다주면서 잘 챙겨먹으라 말하고
딸이 합격하자 뭐 먹고 싶냐고 묻습니다.
늦게 들어왔을 때도 밥은 먹었냐고 묻습니다.
딸이 시집을 간 후에도 먹을 것을 챙겨줍니다.

 

 

딸 편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딸이 엄마 집을 방문해 음식을 전합니다.
회사에서 점심 먹었냐며 안부를 묻습니다.
엄마 집을 방문하고 집에 갈 떄에도
일을 덜어드리기 위해 집에가서 먹는다 합니다.
집에 와서 엄마가 싸주신 음식들을 보며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냅니다.

 

 

 

밥이라는 소재로 다양한 마음을 전하는
엄마와 딸의 스토리가 감동적인 광고였습니다..

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박카스 시리즈와
견줘도 전혀 밀리지 않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 >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화약품

대행사

오리콤

제작사

418W 그리고 꿈꾸다

 

 

 

 

 


생각해 보면 항상 어머니께서는
먹을 것을 챙겨주셨는데
거기에는 단순히 밥을 먹어라가 아닌
걱정, 응원, 위로, 칭찬 등의 
많은 메시지가 담겨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힘들지 않는 선에서
어머니의 마음을 받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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