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광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 
사라져가는 이웃사촌의 의미를
다시 한번 기억하기 위한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잊혀갔던 이웃사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삼성물산의 접근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2019년 9월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추석을 맞아
주거공간인 집과 주변 이웃들을 되돌아보고자
사회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해지고
이웃이 층간소음, 주차문제, 흡연 등의 문제를
야기하는 이기적인 사람들로 변절되고 있는 요즘
더불어 살아가자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캠페인 영상 공개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웃에 대한 행복한 에피소드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모션과 함께 진행중에 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광고 스토리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우리의 무관심 속에 점차 사라져가는
21세기 대한민국의 멸종위기종, 이웃사촌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른다 40%
이웃사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55%

 

 


이기적인 마음으로 인해 
우리 곁에서 자취를 감춘 배려, 나눔, 이해, 

 

 


우리는 어떤 이웃이 되어야 할까요?
이 캠페인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함께 합니다.

 

 

 

점점 이기적으로 변하는 주거 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캠페인 접근과 스토리텔링이 좋은 광고였습니다.

 

 

 

< 삼성물산 이웃사촌 광고 >

 

 

 

삼성물산 이웃사촌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행사

더에스엠씨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이웃사촌들과 인사하고 음식 나누고
대화도 하고 그랫었는데
언젠가부터 이웃은 내 안락한 환경을
괴롭히는 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아마 여유가 사라짐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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