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2019년 a/w memory(메모리 미) x 이하늬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비너스 2019년 a/w memory(메모리 미) x 이하늬 광고


비너스의 2019년 A/W 시즌
신제품인 memory me(메모리 미)를
출시하면서 모델 이하늬를 활용한
새로운 감각적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당당한과 자신감을 내세운 메시지와
이하늬의 매력이 잘 어울어진 광고였습니다..

 

 

 

 

 

 

비너스 memory me의 접근


란제리 브랜드인 비너스에서는
2019년 A/W 시즌을 맞아
내 가슴에 맞는 편안함을 기억하다라는
슬로건의 memory me(메모리 비)
브라를 신제품으로 출시했습니다.


메모리는 기능성 소취 원단으로
소취기능과 흡습발산 기능이 탁월하며
고탄성 메모리패드로 가슴 형태에 맞게
부드럽게 감싸주어 압박감을 줄여줍니다.

브라가 78,000원, 팬티가 27,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8년 연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하늬를 활용해
새로운 메시지의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비너스 2019년 a/w memory(메모리 미) x 이하늬 광고 스토리


비너스 2019년 a/w memory(메모리 미)
 x 이하늬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I make the rules라는 음악과 
보라색과 하늘색 두 종류의 배경을 뒤로
각기 다른 복장의 이하늬가 
다른 모습으로 교차하면서
특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합니다.

 

 


자막으로는 나에게 맞는 편안함 
내가 만드는 자신감이라고 보여주고

 

 


이하늬 나레이션으로는
편안함의 원칙은 나로부터
Memory me (메모리 미)라고 말합니다.

깔끔한 배경 연출과 감각적인 노래
모델의 매력이 잘 어울어진 광고였습니다.
멋지긴 하지만 킬링 포인트가 
조금은 약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 비너스 2019년 a/w memory(메모리 미) x 이하늬 광고 >

 

 

 

비너스 2019년 a/w memory(메모리 미) x 이하늬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신영와코루

대행사

BBDO코리아

제작사

써티세븐스디그리 이본부

모델

이하늬

 

 

 

 

 


비너스의 이런 제품의 경우
브라와 팬티를 세트로 하면 
무려 10만원이나 하네요.. 후덜덜..

남자는 1~2만원의 속옷 몇 장이면
1년은 충분히 입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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