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게보린 x 비쥬얼 아티스트 벤 와니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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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게보린 x 비쥬얼 아티스트 벤 와니체 광고


삼진제약 게보린에서 
브랜드를 젋게 가져가기 위해
비쥬얼 아티스트인 벤 와니체를 활용해
신비한 물 속 잉크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물 속에서 잉크가 확산되는 모습이 신선했으나
브랜드와 잘 어울리지 못해 아쉬운 광고였습니다.

 

 

 

 

 

 

게보린의 접근


삼진제약의 게보린에서는
올드한 브랜드를 젊은 브랜드로
가져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에는 치타를 모델로 
활용해 광고를 제작했으며
2019년에는 비쥬얼 아티스트이자
9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벤 와니체를 모델로 발탁해
통증미학이란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삼진제약 게보린 x 비쥬얼 아티스트 벤 와니체 광고 스토리


삼진제약 게보린 x 비쥬얼 아티스트
 벤 와니체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쥬얼 아티스트 벤 와니체가
물 속에 잉크를 뿌려 게보린으로
상처가 치유되는 느낌의 아트를 보여줍니다.

 

 


SK이노베이션에서 아티스트를 활용해
매번 드라마틱한 영상 광고를 제작한 것처럼
게보린도 물 속의 잉크라는 새로운 아트를
브랜드로 접목한 아이디어는 좋아 보입니다.

 

 


다만 게보린에서 의도한 통증이 사라진다는
메시지를 이해하기가 쉽진 않으며 
마지막에 게보린 제품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부분은 광고주의 입장을 반영해
광고의 완성도를 떨어트려 보입니다.

 

 

 

< 삼진제약 게보린 x 비쥬얼 아티스트 벤 와니체 광고 > 

 

 

 

삼진제약 게보린 x 비쥬얼 아티스트 벤 와니체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삼진제약

대행사

프레티애드

제작사

마켓쇼

 

 

 

 

 


물 속 잉크의 뿌려짐이 보여주는
시각적인 아름다움은 좋지만
억지로 브랜드를 끼워 넣었다는
느낌이 들어 아쉬운 광고였습니다.

제품 노출과 아트 둘 중 하나를
명확히 선택한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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