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두 패러디 잡코리아 맛집, 여행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야나두 패러디 잡코리아 맛집, 여행 광고


잡코리아에서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취준생들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야나두 광고를 패러디 한
광고 2편을 새롭게 제작했습니다.

뼈 때리는 멘트 구성이 찰지고
이를 USP와 잘 연결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잡코리아의 접근


야나두의 조정석 광고가 
많은 사람들과 광고인들에게
인상적인 광고로 남았긴 하나 봅니다.

최근에는 여기저기서 야나두 광고를
패러디 한 광고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요.
잡코리아도 이번에 비슷한 포맷으로
하반기 공채 시즌 공략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야나두 패러디 잡코리아 맛집, 여행 광고 스토리


잡코리아 광고는 맛집, 여행 편으로
총 두 편이 제작되었습니다.
맛집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여성이 음식을 먹으며 말합니다. 
너 맛집 찾을 때 
먹어본 사람 후기 찾아보고가 안 찾아보고가 
그치, 한 끼 때울 맛집 찾을 때도 그러는데
평생 밥벌이 될 직장 알아볼 때도
당연히 일해본 사람한테 물어봐야겠지

 

 


이어 자막과 나레이션으로
현직자가 말해주는 직무정보
잡코리아에 다 있다라고 말합니다. 


여행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남성이 짐을 챙기며 말합니다.
너, 여행 갈 때 
다녀온 사람들 블로그 찾아봐? 안 찾아봐?
그래 찾아보지? 며칠 여행 갈 때도 그러는데
몇 년 다닐 회사 알아볼 땐 
당연히 다녀본 사람한테 물어봐야지

 

 


이어 자막과 나레이션으로
현직자가 말해주는 직무정보
잡코리아에 다 있다라고 말합니다. 

실제 재직중인 사람이 
취준생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느낌으로
뼈 때리는 멘트와 USP를 잘 연결한 광고였습니다.

 

 

 

< 야나두 패러디 잡코리아 맛집, 여행 광고 >

 

 

 

야나두 패러디 잡코리아 맛집, 여행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잡코리아

제작사

이본부 용감한프로덕션

 

 

 

 

 


하반기 공채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동향을 보아하니 신규 채용이 전보다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취업문 갈수록 좁아지는데
힘내세요, 열심히 노력하면 되요라는
막연한 조언보다는 일단 관심있는 분야에서
일을 시작해보고 거기서 배운 내용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보길 바랍니다.

삶은 계획한대로 흘러가지 않을 뿐더러
안주하기보다 머리를 쓰는 사람이 
결국 더 나은 삶을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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