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가을 시즌 와이드앵글 김사랑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2019년 가을 시즌 와이드앵글 김사랑 광고


와이드앵글에서 2019년 가을 시즌을 맞아
김사랑을 활용한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김사랑의 도도함과 매력을 한껏 살린
비주얼과 기가 막힌 카피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와이드앵글의 접근


와이드앵글은 K2코리아에서 
2014년 런칭한 골프웨어 브랜드로
2030 세대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2018년 기준 매출은 1100억원이었으며
2019년에는 매장 215곳, 매출 1400억원을
목표로 잡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5년 연속 김사랑을 모델로 활용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골프 성수기에 맞춰
새로운 포맷과 메시지의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2019년 가을 시즌 와이드앵글 김사랑 광고 스토리


2019년 가을 시즌 와이드앵글 
김사랑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사랑의 골프 라운딩을
TV를 통해 중계하기 시작합니다.

 

 


이어 김사랑이 등장해 세컨샷을 날리지만
안타깝게 호수에 빠져버립니다.

 

 


‘아, 미스샷이 나왔네요?’라고 하자
반전으로 ‘아무 문제없어요, 예뻐요’라고 합니다.
와우, 와이드앵글

 

 


2030 젊은 골퍼들을 겨냥한
임팩트 강한 기가 막힌 카피였습니다.

골프는 운동, 힐링, 사교의 목적이 있지만
골프웨어는 골프치는 내 모습을 멋지게
해 주는 역할이 가장 핵심입니다.

이를 잘 파악했고 주목도 높은 콘셉트와
기가 막힌 카피 하나로 완벽히 보여주었습니다. 

 

 

 

<2019년 가을 시즌 와이드앵글 김사랑 광고>

 

 

 

2019년 가을 시즌 와이드앵글 김사랑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와이드앵글

대행사

SM C&C

제작사

이유 컨텐츠앤프로덕션

모델

김사랑

 

 

 

 

 


이처럼 기발한 생각들을 광고들이
젊은 층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만들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곧 여유가 좀 생기면 얼른 래슨 받아서
필드로 다시 한 번 나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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