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블러드시티 x 김완선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블러드시티 x 김완선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광고


에버랜드에서 곧 할로윈 축제
블러드시티가 시작됩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라는
옛날 노래를 새롭게 개사해
뉴트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습니다.

무려 29년전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탈바꿈시킨 멋진 광고였습니다.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블러드시티의 접근


에버랜드에서는 9월 30일 ~ 11월 17일까지
80일간 오싹한 좀비 체험이 가능한
할로윈 축제를 시작합니다.

이 축제는 2010년부터 시작했으며
올해에는 사파리월드, 아마존익스프레스 등도
공포체험의 성지로 변신한다고 합니다.

특히 블러드시티는 특수 분장을 한
삐에로와 좀비 연기자 100여명이 출몰해
더욱 강력한 공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가수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노래를 
개사해 뉴트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x 김완선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광고 스토리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x 김완선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개사 뮤직비디오 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빨간 모자를 눌러쓴
난 항상 웃음 간직한 삐에로
파란 웃음 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눈빛
무서운 날 보며 울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소리 질러도
너무나 재미 있는걸

 

 


사람들은 달아나며 울고 웃지만
모두 할로윈을 즐겨
소리치며 호러 즐기는 시간속에
쌓였던 스트레스 확 풀리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에~ 에버랜드~
난 차라리 호러 아는 할로윈이 좋아
에~ 에버랜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있지라는 
1990년대 노래를 개사하여
뉴트로 트렌드에 맞게 완벽해 변신했습니다.

축제 자체에 대한 설명 없이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x 김완선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광고 >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x 김완선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삼성물산 에버랜드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꾸욱꾸욱

모델

김완선

 

 

 

 

 


점점 가을 시즌만 되면
할로윈, 호러를 즐기는 행사들이 늘어나고
이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놀이 문화가 늘어나는 것도 좋지만
한 편으로는 전통 놀이들이 줄어듬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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