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릴 준비 되셨나요, 롯데월드 어드벤처 할로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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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릴 준비 되셨나요, 롯데월드 어드벤처 할로윈 광고


롯데월드의 호러 페스티벌인
할로윈 축제가 곧 시작함을 알리기 위해
무섭지만 병맛스러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카피와 연출, 반전이 잘 어울어지고
호기심이 생기는 재미있는 광고였습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할로윈의 접근


롯데월드에서는 매년 8월말에서 11월까지
할로윈 축제를 진행합니다.

올해에는 호러 콘셉트의 어트랙션을 5개로 늘리고
석촌호수변에 ‘감염된 호수마을’이라는 설정으로
다양한 좀비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트랙션은 4D 씨어터인 좀비 병동 고스트 하우스
죽음의 열차 데스티네이션 환타지 드림
마지막 피난처 라스트 벙커 아트란티스 출구
미궁x저택 등이 있습니다. 

2018년 대비 연기자 수도 20% 늘리고
관람객이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할로윈 분장실도 실내 3곳, 실외 2곳으로
늘려 더욱 분위기를 살린다고 합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병맛스러우면서도
과감한 재미있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할로윈 광고  스토리


롯데월드 어드벤처 할로윈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남성이 긴장된 모습으로
편의점에서 무언가를 고르려 합니다.

 

 


고른 무언가를 계산하려고 하는데
카운터에서 점원이 계속 질문을 합니다.
조카보러 가시나보다
아기 낳으셨나 보네 결혼을 빨리하셨나
아 친구 백일 잔치 가는구나

 

 


그럴수록 남자의 표정이 안 좋아지고
주변에서는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계산을 마치고 나오고
그의 손에는 기저귀가 들려 있었고
할로윈 준비는 끝났다라는 자막이 보입니다.

 

 


나레이션으로 말합니다.
지릴 듯한 공포로의 초대
롯데월드 호러 할로윈 초대

 

 


마지막엔 기저귀를 찬 남성이
공포를 즐기며 연기자들과 사진을 찍습니다.

 

 


롯데월드 할로윈이 정말 무섭다는 것을
지린다 라는 표현으로 정의했고
이를 실제 기저귀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있는 반전을 선사하는 광고였습니다.

전체적인 콘셉트 아이디어가 좋았고
화면과 음향 효과의 연출도 좋았습니다. 

 

 

 

< 지릴 준비 되셨나요, 롯데월드 어드벤처 할로윈 광고 >

 

 

 

지릴 준비 되셨나요, 롯데월드 어드벤처 할로윈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롯데월드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앨리스퀘어

 

 

 

 

 


놀이공원에서 할로윈 축제가
어설프게 흉내만 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공포스러울 수 있음을 
잘 보여주는 재미있는 광고였습니다.

더 나이가 들기 전에
할로윈 축제 한 번 참여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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