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양반김 CM송 x 김유정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동원 양반김 CM송 x 김유정 광고


동원 양반김에서 김유정을 발탁해
ASMR과 고전 CM송을 활용한
젊고 트렌디 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동원 양반김을 리마인드 하게 되고
특유의 맛까지 떠올릴 수 있는 광고였습니다.

 

 

 

 

 

 

동원 양반김의 접근


약 30년 전에는 식탁의
주요 음식중에 하나가 김이었습니다.
당시에도 김 종류가 몇 종 있었으나
양반김은 특유의 바삭함과 짭잘한 맛이
일품이었떤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새로운 김들이 출시되어 먹어봐도
양반김 만큼 맛을 주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식탁문화가 바뀌고 다양한 먹을거리가 생기면서
양반김은 이 전처럼 꾸준한 사랑을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맛들을
출시하고 있으나 안착하고 있는 제품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2019년은 김유정이라는 어린 모델을 발탁해
뉴트로의 느낌을 살려 과거 히트쳤던 
CM송을 리마인드하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동원 양반김 x 김유정 광고 스토리


동원 양반김 x 김유정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유정이 동원 양반김이라는
징글을 외치며 양반김 먹방을 시작합니다.
근데 김을 먹을 때마다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좋은 김만 골라 싹싹 잘 재워서
살짤살짝 두 번 구운 동원 양반김

 

 


요즘 트렌드인 ASMR 먹방과
CM송을 콜라보레이션을 해서
뉴트로 느낌의 광고가 재미있습니다.

지금의 1020 세대들은 잘 모를 수 있지만
3040에게는 익숙한 CM송으로
리마인드도 될 수 있는 광고였습니다.

다만, 1020 세대 공략을 위해
김유정을 활용해 혼밥의 맛있는 반찬, 
혼술의 안주로 등의 TPO를 보여주는
광고를 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동원 양반김 x 김유정 광고 >

 

 

 

< 1989년 동원 양반김 광고 >

 

 

 

동원 양반김 x 김유정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원 F&B

대행사

HS애드

제작사

롤링스톤 프로덕션

모델

김유정

 

 

 

 

 


직장인이 되고 나서
집에서 밥을 먹는 경우가 많지 않고
김을 먹는다 하더라도 굳이 양반김을 찾지 않아
기억 속에 사라지는 제품이었는데
이 광고를 통해 다시 떠오르게 되었네요.
흰 밥과 김이 땡길 떄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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