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동물없는 동물원, 점프 AR 동물원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SK텔레콤 동물없는 동물원, 점프 AR 동물원 광고


SK텔레콤에서 세계자연기금과
동물 없는 동물원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잔잔한 나레이션과 감성적 터치
그리고 연출이 훌륭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SK텔레콤의 동물 없는 동물원


SK텔레콤에서는 세계자연기금과 함께
동물 없는 동물원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동물 없는 동물원 캠페인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 조성과
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함입니다.


동물 없는 동물원 캠페인 프로그램으로는
동물과의 행복한 순간을 SNS에 공유하고
신규 동물을 추천 받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 8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과 여의도공원에
5G기술을 활용한 AR동물원을 열었습니다.

전용 앱은 점프 AR을 활용하면
자이어트 캣, 비룡, 레서판다, 웰시코기 등의
동물들을 증강현실로 만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동물없는 동물원, 점프 AR 동물원 광고 스토리


SK텔레콤 동물없는 동물원, AR 동물원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광활하고 푸르른 자연 속에서
엄마와 딸이 소풍을 갑니다. 

 

 


이 때 라디오 방송이 나옵니다.
AR 기술로 구현된 동물원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5G 망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동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숲 속에 소풍을 가서 책을 읽던 중
딸이 AR로 다양한 동물들을 마주합니다.

 

 


동물 친구들이 행복한 곳은
광활한 자연의 품이라는 것을 알기에

 

 


5G 기술이 가져올 변화
기술이 자연을 지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SK텔레콤이 먼저 나아갑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다. 동물 없는 동물원 

 

 


일단 캠페인 취지가 너무 좋고
이를 표현하기 위한 감성적 터치
그리고 연출이 훌륭한 광고였습니다.

 

 

 

< SK텔레콤 동물없는 동물원, AR 동물원 광고 >

 

 

 

SK텔레콤 동물없는 동물원, AR 동물원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SK텔레콤

대행사

셜록컴퍼니

제작사

루미너스서울

 

 

 

 

 


동물들을 굉장히 좋아하기에
동물원 가서 동물들 보는 것이 좋지만
때론 울타리 안에 갖혀 있는 모습들이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동물원이 당장에 사라지진 않겠지만
올림피공원, 여의도공원 등에 소풍가서
AR 기술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올림픽공원이나 여의도 공원에 가게되면
점프 AR 앱을 활용해 체험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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