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필요할 때 프리랜서 마켓 크몽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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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필요할 때 프리랜서 마켓 크몽 광고

 


국내 최대이자 시장을 이끌어가는
프리랜서 마켓인 크몽에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타겟을 명확히 구분하고
그들을 이해시키기 위한 스토리와 카피
그리고 재미있는 연출 등이 좋은 광고였습니다.

 

 

 

 

 

 

크몽의 접근


더 이상 평생 직장이라는 단어가
무색해져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직장에 충성하기보다
개인의 만족과 행복을 더 추구합니다.

그래서 워라밸을 중시하게 되고
투잡, 쓰리잡 등을 하며 이직도 잦습니다.
업, 일에 대한 사고가 변하고 있습니다. 

크몽은 국내 프리랜서 마켓의
대표 주자이자 1위기 기업입니다.
크몽에 등록된 전문가는 16만명
거래는 100만건을 돌파했습니다.

최근에는 IMM인베스트먼트 등을 통해
110억원을 투자받으며 가능성을 인정 받았습니다. 
이로써 비주류, 스타트업에서 대세로
전환할 수 있는 변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다 명확한 포지셔닝과
대중들에게 더 다가가기 위해
두 편의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전문가가 필요할 때, 프리랜서 마켓 크몽 광고 스토리


전문가가 필요할 때, 프리랜서 마켓
크몽 광고는 B2B와 개인을 타겟으로 해
두 편의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먼저 팀 프로젝트 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젝트 리더가 팀원들과 고민 끝에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완성합니다.

 

 


이어 실행을 하기 위해
디자인, 번역, 앱 개발, 제안서를 체크하지만
각자 전문가가 아니라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 때 크몽이라고 주문을 외치고
11개 분야별 능력자가 항시 대기중이라며
프리랜서 마켓임을 소개합니다. 

 

 

 

1인창업 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 여성이 설레는 마음으로
패션 관련 창업을 시작했습니다.

 

 


허나 이를 운영하기 위해
웹사이트, 영상 촬영, 마케팅, 디자인
등에 경험이 없어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 때 크몽이라고 주문을 외우자
11개 분야별 능력자가 항시 대기중이라며
프리랜서 마켓임을 소개합니다. 

 

 


일단 타겟을 B2B와 B2C로 구분해서
각자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잘 구성했습니다.

또 한 내 능력 밖이다라는 카피와
이를 표현하기 위한 반전 재미의 연출 
그리고 크몽이라는 주문을 통해
서비스명을 명확히 인지시킨 아이디어도 좋았습니다. 

 

 

 

< 프리랜서, 전문가가 필요할 때 크몽 광고 >

 

 

 

프리랜서, 전문가가 필요할 때 크몽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크몽

대행사

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

제작사

알로하프로젝트

 

 

 

 

 


저도 크몽을 이용한 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처음엔 긴가민가 했는데 프리랜서 분들이
비교적 친절하게 응대하고 
그 결과물도 결코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크몽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고
뿐만 아니라 내게 필요한지
모르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광고를 통해 약간의 간극은 줄어들겠지만
이와 같은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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