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x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2019년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x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광고


정관장에서 2019년 추석을 맞아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을 활용해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라는
캠페인 광고 3편을 공개했습니다. 

2018년 추석 때부터 이 세 모델과
제일기획, 소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좋은 캠페인 영상을 만들어 내고 있네요.

 

 

 

 

 

 

정관장의 접근


KGC인삼공사의 홍삼 브랜드인
정관장은 시장의 판을 바꾸고
새로운 문화를 개척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설과 추석에
과일, 햄, 생활용품, 고기 등을 선물했지만
요즘은 정관장이 빨간 가방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홍삼이라는 귀한 건강기능식품이
식상하지 않고 선물하기에 좋기도 하지만
정관장에서 감성적 터치로 
마케팅 활동을 잘 펼쳤습니다. 

2018년 추석 때부터 
배우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등의 활용해
빨간가방의 비밀이라는 영상 캠페인을 시작으로
2019년 설 명절에는 
설에도 마음을 주세요라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번 2019년 추석에도 이 슬로건을 이어가며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라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8월 23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선물용 제품 10% 할인, 첫 구매 혜택
추가 경품 증정,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x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광고 스토리


2019년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x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광고는
딸, 손자, 아들의 마음 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딸의 마음 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성령이 다영씨의 마음이라고
적혀 있는 책을 열어 보며 말합니다.

 

 


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난 하나도 이렇게 힘든데
엄만 우리 셋을 어떻게 다 키웠을까
엄마가 되보니 이제야 알겠더라고
울 엄마 얼마나 힘들었을지
고생했어 엄마,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아들의 마음 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성기가 정훈씨의 마음이라고
적혀 있는 책을 열어 보며 말합니다.

 

 


아버지, 어릴 땐 주말이면 더 피곤해하는
아버지에게 섭섭했는데 이제야 알겠어요.
사회 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아버지, 제가 더 잘할게요.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손자의 마음 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해인이 현우씨의 마음이라고
적혀 있는 책을 열어 보며 말합니다.

 

 


할머니, 나 줄려고 
안 쓰고 안 먹고 모아두지 말고
할머니 손자 이제 돈 버니까
먹고 싶은 거 갖고 싶은 거 다 말해요
그리고 건강만 하셔, 
내가 울 할머니 호강시켜줄게.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사연을 읽어주는 콘셉트와
감성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애니메이션
그리고 레드 컬러의 톤앤매너까지
이번 광고도 역시나 훌륭합니다.

아마 이 광고를 보고 많은 분들이
올 해 추석 선물로 정관장을
선택하지 않을까 싶네요.

 

 

 

<2019년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x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광고>

 

 

 

2019년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x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한국인삼공사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소년

모델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요즘 아버지께서 몸이 안 좋으셔서
걱정이 참 많은데 올 추석 선물에도
정관장과 건강기능식품으로 해야겠네요.
주변에 특판을 수소문 해봐야겠어요.

 

 

Abc 2019.09.08 00:21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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