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코란도 가솔린 x 인교진, 소이현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쌍용자동차 코란도 가솔린 x 인교진, 소이현 광고


쌍용자동차에서 코란도 가솔린 모델을
새롭게 출시하면서 인교진, 소이현 부부를
모델로 활용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젊은 세대들이 아닌 젊은 부부를 택한
포지셔닝은 괜찮았지만 차의 강점을 
어필하기 위한 설정은 아쉬운 광고였습니다.

 

 

 

 

 

 

코란도 가솔린의 접근


쌍용자동차의 C세그먼트 SUV인
코란도에서 2019년 8월
가솔린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최근 SUV 가솔린 니즈 증대에 따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 현대기아차에서
코나, 베뉴, 셀토스를 연이어 출시하면서
기존 코란도의 매출이 떨어진 요인도 있습니다. 

물론 코란도가 소형 SUV 급은 아니나
준준형급 SUV 수요 자체가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코란도는 동급 투싼과 스포티지와 대비해
세금이 몇 만원 ~ 몇 십만원 적습니다.
또 한 170말력에 28.6 토크는 경쟁사 대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춰 보입니다.

코란도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2256 ~ 2755만원으로 경쟁 모델 대비
100만원 ~ 200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인교진, 소이현
부부를 모델로 발탁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쌍용자동차 코란도 가솔린 x 인교진, 소이현 광고 스토리


쌍용자동차 코란도 가솔린 x 
인교진, 소이현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이현이 인교진에 묻습니다.
오빠 청소는 로봇청소기가 해
설거지는 식기세척기가 해
옷 관리는 스타일러가 해
우리 오빤 운전말고 하는게 멀까

 

 


이때 인교진이 말합니다.
사실 코란도라 나 운전 거의 안해
이 때 코란도 자율주행시스템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엔 요즘 가족, 
요즘 SUV 코란도라고 말합니다.

 

 


코란도 가솔린 모델의 타겟을
아이가 있는 젊은 부부로 잡았습니다.

브랜드 포지셔닝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코란도 가솔린 모델의 장점인
동급 대비 우수한 성능과 세제 혜택 등에
대해선 어필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또 한 소비자들에게 검증받지 못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강조해 어설퍼 보입니다.

또 한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가 갖고 있는
알콩달콩, 유쾌함도 잘 살리지 못했습니다. 

 

 

 

< 쌍용자동차 코란도 가솔린 x 인교진, 소이현 광고 >

 

 

 

쌍용자동차 코란도 가솔린 x 인교진, 소이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쌍용자동차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AGAIN 1945

모델

인교진, 소이현

 

 

 

 

 


차 하나는 정말 좋다고 인정받았던 코란도
뾰족한 전략의 부재가 광고에서도 보이네요.
2019년 뷰티큘 코란도도 이쁘게 잘 빠졌던데
쌍용은 마케팅 전략 혁신이 절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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