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땡큐마켓 x 문지원 광고 (배경음악 easyfm – 차라리)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중고거래 땡큐마켓 x 문지원 광고 (배경음악 easyfm – 차라리)


중고거래 서비스인 땡큐마켓에서
브랜드 리뉴얼을 하면서 
문지원이란 모델을 활용해
감성 반전의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한 편의 뮤직비디오와 같은
초반의 감성 표현과 배경음악이 선정이
훌륭했으며 반전도 제법 성공적이었습니다.

 

 

 

 

 

 

중고거래 땡큐마켓의 접근


국내의 중고거래는 예전 옥션을 시작으로
2003년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가
그 뒤를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중고나라 카페의 가입자 수는 1,700만명
거래액은 2조 5,000억원에 달합니다.
그래서 2014년 1월에는 운영자들이 모여
별도의 법인을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가 도래하면서
최근에는 번개장터, 당근마켓 등이 등장했습니다.

땡큐마켓도 중고거래 서비스이긴 하나
다른 서비스들과의 차이점은
바로 떙큐마켓에서 직접 매입한다는 것입니다.

직접 매입함을 통해 사기를 당할 확률이 없고
시간과 약속 정함에 불편함이 없는 것입니다.

현재는 유아용품과 상품권, 가전 등이
주를 이루고 있어 3040 여성들이
이용하기에 용이한 서비스입니다. 

최근에는 VC로부터 투자를 받아
자동화, 공간 확장 등을 하면서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중고거래 땡큐마켓 x 문지원 광고 스토리


중고거래 땡큐마켓 x 문지원 
광고는 한 편의 뮤직비디오처럼 제작되었습니다.

 

 


내가 너를 보내는 방법이라는 자막뒤로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한 여성이 나타납니다.

이어 잔잔한 음악과 함께 과거를 회생합니다.

 

 

네가 골라준 카메라, 우리 같이 보던 만화책
같이 듣던 스피커, 전부 가져가주세요

 

 

이 모든 물건들을 모은 박스를
누군가 등장해 가져갑니다.

 

 


하지만 여자가 무언가 아쉬운 듯
갑자기 맨발로 뛰어 나갑니다.

 

 


그 때 땡큐마켓에서 입금되었다라는
문자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감사합니다. 그냥 가라고 합니다. 

 

 


이어 중고물품, 방문수거,
방문견적, 바로입금, 땡큐마켓이라는
서비스를 빅타이포로 소개합니다.

 

 


아.. 제대로 낚였습니다.
일단 배경음악 easyfm의 차라리와
영상 톤앤매너가 너무 좋아 감성에 젖었는데
반전으로 멘탈이 나갔습니다. 

관심을 모으는데 성공하고
핵심 서비스를 간단명료하게 전달하는데
나름 효과적인 광고였습니다.

 

 

 

< 중고거래 땡큐마켓 x 문지원 광고 >

 

 

 

< 배경음악 easyfm – 차라리 > 

 

 

 

중고거래 땡큐마켓 x 문지원 광고를 만든 사람들

 대행사

그레이웨일

제작사

그레이웨일

모델

문지원

BGM

easyFM 차라리

 

 

 

 

 


중고거래 카페에 글을 올리고
소비자와 응대를 하고 약속시간을 정하고
이 모든 과정들이 번거로운 분들에게
땡큐마켓은 매력적인 서비스로 보여집니다.

우선적으로 주부들을 잘 공략해
좋은 입소문이 퍼지게 되면
서비스도 안착하면서 성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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