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스토리지, 짐보관 서비스 박스풀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셀프스토리지, 짐보관 서비스 박스풀 광고


셀프스토리지, 짐보관 서비스인 박스풀에서
국내에 정식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간단 명료한 TPO 상황 설정을 통해
주요 USP를 명확히 전달하는 광고였습니다.

 

 

 

 

 

 

박스풀의 접근

박스풀은 아시아 최대의
짐보관 서비스 기업입니다. 
홍콩, 심천, 대만 등 주요 지역에서
짐보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7월 국내 스타트업인
마이막스를 인수해 강남스토어 1호점
오픈과 함께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물관보관, 공간대여, 라커형 셀프 스토리지로
상품이 구성되어 있으며 박스와 픽업은 무료,
서류박스는 월 3,500원, 규격박스는 월 5,000원
비규격품은 월 10,000원의 가격이 책정되었습니다.
공간 대여는 0.4평형, 월 8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위치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8길 3이며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8시
토요일은 오전 10시~오후3시입니다. 

 

 

 

 

 

 

박스풀 광고 스토리


박스풀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집 곳곳에 널부러져 있는 짐이 보여지며
한 여성이 넘치는 내 짐이라며 난감해 합니다.

 

 


이 때 나레이션으로 말합니다.
나만의 창고가 필요할 땐, 박스풀

 

 


픽업시간, 장소도 내 맘대로
5시까지 예약하면 내일 바로 픽업
가구, 의류, 스포츠용품까지
내집처럼 24시간 안전하게. 

 

 


밤 9시까지 운영하는 셀프 스토리지도 운영중
나만의 공유창고, 박스풀 


짐에 대해 고민하는 TPO를 보여주고
나레이션으로 주요 USP를 설명합니다. 

강력한 임팩트가 있는 건 아니지만
서비스 자체가 신박하기 때문에 
타겟층에는 충분히 어필되는 광고였습니다.

 

 

 

<박스풀 광고>

 

 

 

박스풀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마이박스

대행사

빛나는 순간

제작사

빛나는 순간

 

 

 

 

 


이 서비스가 국내에 안착하려면
보안과 안정성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고
상품 라인업이 다양해져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은 연간 시장 규모가 27조원을 넘었고
국내도 1인 가구 증가, 거주 비용이 증가로
이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배달의 민족이 시장을 개척했듯이
공유창고도 어떻게 확장되어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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