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킨 매드쿠션(블레미쉬 커버 컨실 쿠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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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킨 매드쿠션(블레미쉬 커버 컨실 쿠션) 광고


한스킨에서 블레미쉬 커버 컨실러를
기반으로 개발한 블레미쉬 커버 
컨실 쿠션을 새롭게 출시하면서
재미있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약간 병맛 느낌이 나지만
에피소드를 재치있게 표현하고
임팩트를 주면서 제품을 명확히
인지시키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한스킨 매드쿠션의 접근


한스킨에서는 2019년 8월,
블레미쉬 커버 컨실 쿠션을 출시했습니다.
기존에 홍조 컨실러로 입소문 났던
블레미쉬 커버 제품에서 커버력을 강화해
홍조, 잡티, 흔적 등의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가려주는 제품입니다.

뿐만 아니라 얇은 텍스처로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고 오랜시간 유지됩니다.
그래서 매드 쿠션이라는 애칭이 붙었습니다.

한스킨 사이트에서는
블레미쉬 커버 컨실 쿠션에
블레미쉬 커버 컨실러까지 더해서
33,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스킨 매드쿠션 광고 스토리


한스킨 매드쿠션(블레미쉬 커버 컨실 쿠션)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화장실 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두 여성이 화장실에서 만나
화장을 고치기 시작합니다.
동시에 시작했으나 한 여자는 몇 번만에 끝내고
다른 한 여자는 빠르게 계속함에도 불구하고
피부 커버가 되지 않습니다.

 

 


이 때 양이 나타나 maaaaa를 외치고
매드쿠션, 한 번에 쓱 미친커버라 합니다. 

 

 

 

엘리베이터 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많이 타
두 여성이 남성의 등 뒤에 얼굴이 눌립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남자가 갔으나
그의 등에는 한 여성의 화장품만 묻었습니다.

 

 


이 때 독수리가 나타나 madmad를 외치고
매드쿠션, 가볍게 오래 미친 밀착이라 합니다.

 

 

 

파티 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 명의 여성이 파티를 즐깁니다.
베게 싸움을 하고 노래를 하면서
셀카를 찍어 추억을 남갑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얼굴이 빨개져
사진이 이쁘게 나오지 않습니다.

 

 


이 떄 소가 나타나 maaad를 외치고
매드쿠션, 홍조커버 미친커버라 합니다.

 

 


제품의 특장점인 커버력, 지속력, 홍조커버를
각각의 에피소드로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매드쿠션을 강조하기 위해
동물을 이용한 포인트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한스킨 매드쿠션(블레미쉬 커버 컨실 쿠션) 광고>

 

 

 

한스킨 매드쿠션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셀트리온

대행사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제작사

오아시스

 

 

 

 

 


기존의 한스킨 제품에 만족했던 사람들
지속력, 커버력, 홍조커버에
아쉬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으로 느껴질 것 같습니다.  

제품의 디자인도 이쁘고 애칭도 재미있어서
젊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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