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제 x 양동근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제 x 양동근 광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위생등급제라는
제도를 알리기 위해 양동근을 활용해
위생등급제 송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전체적인 콘셉트나 가사는 좋았지만
명확한 임팩트를 주기엔 약한 광고였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제의 접근


201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위생등급제를 시행했습니다.

음식점 업소별 위생 상태를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3가지 항목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소비자들이
음식점의 청결도를 손 쉽게 파악하고
깨끗한 먹거리를 찾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2019년 6월까지 등록 업소는
총 2425곳으로 전국 음식점에 10%도
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첫 도입이라 제도의 문제점도 있고
소비자들 역시 이를 아직 모르고
적극 참고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건강과 위생은 늘 중요하기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양동근을 활용해
위생등급제 랩 송을 만들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제 x 양동근 광고 스토리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제
 x 양동근 송의 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점 고를 때 체크체크
식당 참을 때도 체크체크
점점 깨끗한 음식점 원해
위생 OK, 맛도 OK

 

 


생각해 클린 체크체크, 등급은 별별 체크체크
급이 다른 음식점은 제일 먼저 체크해
별별 위생별 

 

 


클린체크 별별체크 음식점위생등급제
에브리바디 레츠 체크 바로 체크

위생등급제를 알리기 위한 콘텐츠를
송으로 제작한 접근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송 하나만으로는 모를 수 있기에
PR이나 캠페인도 병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제 x 양동근 광고 >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제 x 양동근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식품의약품안전처

모델

양동근

 

 

 

 

 


위생등급제가 아직 원활하진 않지만
장기적 관점에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실제 음식점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개선할 점은 개선해서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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