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펀딩 수익률 12% x 김재우 병맛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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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펀딩 수익률 12% x 김재우 병맛 광고


P2P 금융 1위 테라펀딩에서
김재우를 모델로 발탁해
수익률 12%를 알리기 위한
재미있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다소 병맛이긴 하지만
쥐꼬리 같은 은행이자와 대조해
엄청난 수익률을 어필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테라펀딩의 접근


테라펀딩은 국내 1위의
P2P 대출 플랫폼입니다.

2014년에 설립되어 2019년까지
누적 대출금 7400억원을 기록했으며
주로 부동산 위주의 파이낸싱을 합니다.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금리는 연 8~12%입니다.

테라펀딩은 시행사나 건설업체에게
바로 돈을 빌려 주는게 아니라
공사를 진행하는 하도급 업체에 
집행함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실제 연체율도 5.7% 미만에 그쳤으며
원금을 손실한 사례는 없다고 합니다.

일반 은행의 금리보다
높은 이자를 제공한다는 점을 살려
김재우를 활용해 병맛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테라펀딩 x 김재우 병맛 광고 스토리


테라펀딩 x 김재우 병맛 광고는
Big 파이편과 치킨 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Big 파이 편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2%라고 쓰여져 있는 동그란 스티커가
줌아웃되더니 김재우가 나타납니다.

 

 


은행이자 2% 모아봤자 빅파이 값
이라고 말하며 가슴에서 레이저가 나와
은행이자를 2%를 박살냅니다.

 

 


이어 진짜 큰 수익률 12%
퍼스트클래스 수익률 테라펀딩
이라고 수익률을 소개합니다.

 

 


치킨 편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재우가 은행이자로 치킨을 시키면
이라는 질문을 던지자
치킨 박스에 목뼈 하나만 보여집니다.

 

 


이어 김재우가 눈물을 흘리며
은행이자 2%를 글씨를 박살내고

 

 


치느님 같은 수익률 12%, 은행이자 6배
퍼스트클래스 수익률 테라펀딩을 소개합니다.

 

 


얼마 되지 않은 은행이자를 비꼬면서
테라펀딩의 강력한 수익률을
재미있게 표현한 광고였습니다.

아직 P2P 금융을 잘 모르거나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모을 수 있는 광고였습니다.

 

 

 

< 테라펀딩 x 김재우 병맛 광고 >

 

 

 

테라펀딩 x 김재우 병맛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테라핀테크

대행사

PHD KOREA

제작사

유누컴퍼니

모델

김재우

 

 

 

 

 

 


P2P 금융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보면
실제 은행이자보다 최소 2~3배
높은 수익률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 광고를 통해 많은 분들이
테라펀딩에 뛰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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