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마사지기 클럭 x 박민영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미니 마사지기 클럭 x 박민영 광고


미니 마사지기 클럭이
드디어 모델 박민영을 활용해
TV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사람들이 머야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한번쯤은 구매해보았거나
눈여겨보는 제품이 되었습니다.

 

 

 

 

 

 

클럭의 접근


미니마사지기로 널리 알려진 클럭은
에코마케팅이란 광고 회사가 인수한
데일리앤코가 출시한 제품입니다.

출시한 지 2년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으며 최근에는
발마사지기도 출시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미니 마사지기 클럭 x 박민영 광고 스토리


미니 마사지기 클럭 x 박민영 광고는
나레이션을 통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어떤 도전도 쉽지는 않죠.
즐거움에도 노력은 들죠.
그래서 모든 순간에 클럭이 필요하죠

 

 


나 자신을 아껴주세요.
오늘부터 클럭하세요.
클럭 미니 마사지기.

 

 

 


클럭을 사용하는 TPO 상황을
박민영의 매력을 통해 잘 보여줍니다.

클럭의 브랜드의 격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광고였습니다. 

근데 박민영의 모습이
먼가 모르게 이전과 달라 보이네요. 
예전 모습이 더 좋았는데.. 

 

 

 

< 미니 마사지기 클럭 x 박민영 광고 >

 

 

 

미니 마사지기 클럭 x 박민영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데일리앤코

모델

박민영

 

 

 

 

 


마케터의 입장에서 보면 
제품의 질이 아닌 광고마케팅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한 브랜드입니다. 

이런 마사지기가 전에 없진 않았지만
용도를 새롭게 발견하고 패키지 구성을 잘했으며
다양한 메시지로 소비자들을 설득시켰습니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TVC 필름을 제작하고
매스미디어로 광고를 하지 않아도
퍼포먼스 광고로 브랜드를 키울 수 있다는
사례를 보여준 좋은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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