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나무 x 이이경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NH투자증권 나무 x 이이경 광고


NH투자증권의 증권 서비스인 나무에서
배우 이이경을 모델로 발탁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찌질함과 세련된 모습을 
다 갖고 있는 모델 선정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핵심카피가 없는 점은 아쉽네요.

 

 

 

 

 

 

NH투자증권 나무의 접근


나무는 NH투자증권에서 만든
모바일 전용 증권 서비스입니다.

비대면으로 계좌 개설과 거래가 가능하며
모바일 환경에서 최적화 되었습니다.

4050이 큰 손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2030을 타겟으로
손쉽게 증권거래를 할 수 있다는
메시지의 광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 나무 x 이이경 광고 스토리


NH투자증권 나무 x 이이경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무 앱에서 백수 콘셉트의
이이경이 튀어나오더니 과거를 봅니다.

 

 


10년 전 회사 탕비실에서
회사 동료가 나무로 재테크한다고 합니다.

 

 


이어 계좌 개설만 해도
세전 연 1.55%의 수익이 붙는다고 합니다.

 

 


백수의 이이경이 10년전의 이이경에게
고민하지말라고 외칩니다.
그러자 이이경이 회원가입하면서
이제부터 시작이지라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동료가 특판으로
5% 발행어음 상품이 있다고 말합니다.

 

 

 

금융사에서는 타사 대비해

OO%가 매력적으로 느끼겠지만

실제 2030에게 OO%는 그닥

메리트 있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재테크에 관심많은 2030들에게

소구가 될 수는 있겠지만

다른 2030들을 나무하게

만들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 NH투자증권 나무 x 이이경 광고 >

 

 

 

NH투자증권 나무 x 이이경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NH투자증권

모델

이이경

 

 

 

 

 

 


탕진잼, 가심비라는 단어를 만들만큼
2030의 현실을 최대한 즐기기 위한
소비 문화가 저축, 증권 서비스 
업체들에게는 큰 타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투자는 어려운게 아니다
쉽고 적은 비용으로 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고 있는데 통힐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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