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대세 SNS 틱톡 x 이승기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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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대세 SNS 틱톡 x 이승기 광고


1020 인싸템, 인싸앱으로 불리는
틱톡에서 모델 이승기를 발탁해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틱톡 특유의 발랄함과는 다르지만
틱톡을 일상으로 스며들게 하기 위한
좋은 시도의 광고였습니다.

 

 

 

 

 

 

틱톡의 접근


유튜버가 대세라 하지만
1020 세대들의 인싸템은
틱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틱톡은 중국의 바이트댄스에서
만든 비디오 영상 앱으로
2년전 출시되었음에도 부룩하고
앱 다운로드가 약 10억회가 되었습니다.

국내 이용자수도 320만명이 넘었으며
10대 이용자가 54.1%로 압도적입니다. 
실제 틱톡 영상들을 보면
중고등학생들이 참여가 많습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틱톡커라고 불리는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통신사 광고 모델이 되기도 했습니다.

SKT A40 x 옐얼인, 죵키, 김스테파니헤리 


실제 인터랙션(댓글,공감,조회수)을 봐도
유튜브보다 압도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틱톡 x 이승기 광고 스토리


틱톡 x 이승기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승기가 길을 걷던 중
횡단보도 빨간 불 앞에 멈춰섭니다.

 

 


이 때 스마트폰을 꺼내 틱톡을 열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요즘처럼 바쁜 세상 틱 찍고, 톡 보고 
틱 찍고 톡 보고, 짧은 게 확실이 좋은거야

 

 


짧아서 확실한 행복, 숏확행, 틱톡.

 

 


잠깐의 여유 시간만 있으면
언제든 틱톡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틱톡이란 브랜드를 활용해
틱 찍고 톡 보고라는 카피 개발도
좋은 아이디어의 광고였습니다. 

다만, 브랜드의 방향성, 포지셔닝에서
이승기가 최선이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틱톡 광고는 이종석과 선미 광고처럼
재미있는 콘텐츠를 재치있게 보여주는
가장 좋은 광고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 틱톡 x 이승기 광고 >

 

 

 

틱톡 x 이승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바이트댄스

모델

이승기 

 

 

 

 

 


틱톡이 젊은 세대들의 표현문화, 소통문화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그들의 2030이 되었을 때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지
새로운 10대가 지속적으로 유입될지
굉장히 궁금해 집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국내 전용 SNS가 아니라 
글로벌한 SNS가 생존하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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