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JTBC 서울 마라톤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2019 JTBC 서울 마라톤 광고


2019 JTBC 서울 마라톤의
첫 광고가 정식 공개되었습니다.

마라톤 참여의 패러다임을 깨는
카피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참여유도를 불러 일으키는 광고였습니다.

 

 

 

 

 

 

2019 JTBC 서울 마라톤의 접근


2019 JTBC 서울 마라톤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서울 마라톤은 11월 3일 오전 8시에
개최디며 접수는 8월 13일부터
JTBC 마라톤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JTBC 서울 마라톤은
기존의 중앙 서울 마라톤을
리브랜딩한 페스티벌입니다.

2018년에는 약 2만명 정도가 참여했으며
누구나 참여 가능한 10km 코스
그리고 42.195km의 풀코스도 있습니다. 

메인 모델로는 청하를 발탁했으며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2019 JTBC 서울 마라톤 광고 스토리


2019 JTBC 서울 마라톤 광고는
기존의 마라톤 광고와는 조금 다릅니다.
옛날 시대의 동네를 배경으로
어린 아이들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이어 운동회 때 계주 달리기를 하고
학생이 등교를 위해 달리고
밤거리를 달리고 버스를 향해 달립니다.

 

 


이 떄 나레이션으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늘 달려왔잖아, 마라톤이 별건가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이야기를 펼치는 거지
달리자, 나답게

 

 


마라톤 행사가 대국민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런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행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JTBC 서울 마라톤 광고는
셀럽이나 멋진 사람들을 발탁해
‘멋져 보여’라는 스토리가 아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일상에서 달렸던 것처럼
그냥 누구나 쉽게 달려보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라톤에 대한 인식과 참여의 
허들을 급격히 낮춤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019 JTBC 서울 마라톤 광고>

 

 

 

2019 JTBC 서울 마라톤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JTBC

대행사

RUN

제작사

제임스필름

BGM(배경음악)

Dream on

 

 

 

 

 


저는 등산을 좋아하긴 하지만
러닝을 해보고 싶단 마음은 있습니다.
그동안은 지금 살이 쪘기에, 힘들기에
몸이 좋고, 체력 좋아야 할 수 있기에
못한다고 생각을 해왔었지만
이 광고를 보고 나도 한 번
뛰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3개월이나 남았으니
그동안 러닝의 재미를 붙여보고
한 번 참여해 봐야겠네요. 

8월 13일!! 알람 맞춰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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