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금융 라이브tv x 황정민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우체국금융 라이브tv x 황정민 광고


우체국금융에서 2019년 브랜드 캠페인으로
모델 황정민을 활용한 라이브TV와
보험송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우체국금융을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각인시키지 좋은 광고였습니다.

 

 

 

 

 

 

우체국금융의 접근


우체국에서는 택배 서비스 외에
예금, 적금, 대출, 보험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2018년도부터 모델 황정민을 활용해
적극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체국금융 라이브tv x 황정민 광고 스토리


우체국금융 광고는 황정민의 라이브TV라는
콘셉트로 총 2편이 제작되었습니다. 

 

 

첫번째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황정민이 사람들을 만나 말합니다.
아기들 크니까 적금도 필요하시겠다
이야 펀드, 이 분이 금융을 아시네
평생 모은 자산인데 안전해야죠
젊다고 모험만 하나 차곡차곡 그쵸?

사람들 마음을 어쩜 그렇게 잘 아세요
제가 우체국 사람이잖아요
소중한 자산 잘 지켜주고 불려주니까
나를 알아주는 착한 금융, 우체국금융 


두번째 편은 버스에서 인터뷰합니다.


얼굴 핀거 보니 월급 올랐네
배낭여행을 자금계획이 먼저죠
예금도 안전, 적금도 안전
스마트뱅킹하는 남자 신랑감으로 최고
사람들 마음을 어쩜 그렇게 잘 아세요
제가 우체국 사람이잖아요
소중한 자산 잘 지켜주고 불려주니까
나를 알아주는 착한 금융, 우체국금융 

 

 

 


다소 설정이 인위적이고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이긴 하지만
우체국금융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직간접적으로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 우체국금융 라이브tv x 황정민 광고 >

 

 

 

우체국금융 라이브tv x 황정민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우정사업본부

대행사

KECC

제작사

버프 프로덕션

모델

황정민

 

 

 

 



모델 황정민 우체국보험의 첫 광고를 봤을 때
인식을 바꿀 수 있을까라고 의심했는데
조금씩 변화가 있어 보입니다.

브랜드 캠페인은 길게 보고
최소 3년은 끌고 가야 원하는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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