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한 끼의 완성 삐콤씨, ‘엄마의 욕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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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한 끼의 완성 삐콤씨, ‘엄마의 욕심‘ 광고


유한양행에서 장수 영양제인
삐콤씨의 브랜드를 인지시키기 위해
엄마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설득하기 위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타겟에게는 충분히 공감이 되고
브랜드를 재인지시키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유한양행 삐콤씨의 접근


유한양행의 삐콤씨는 1963년,
삐콤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전쟁 후인 1960년대 서민들은
강냉이 죽으로 주린 배를 채웠습니다.
하지만 영양부족으로 피부병과 각기병
문제가 발생하였고 유일한 박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삐콤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해 왔으며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E, 셀레늄 등을
함유해 피로, 신경통, 근육통을 완화합니다.

가난에 의한 영양 부족은 사라졌지만
바쁜 사회 문화 때문에 끼니를 제 때
챙겨먹지 못함을 해결하기 위해
엄마의 마음을 담은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한 끼의 완성 삐콤씨, ‘엄마의 욕심‘ 광고 스토리


한 끼의 완성 삐콤씨, ‘엄마의 욕심‘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가정의 엄마가 아침 일찍 일어나
다양한 음식을 차려 놓았지만
남편과 자녀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식사를 하지 않고 바로 나갑니다.

 

 


엄마가 나레이션으로
바쁜 아침 챙겨주고 싶은데
엄마의 욕심이겠죠라고 말합니다.

 

 

이 떄 거대한 삐콤씨가 등장하더니
나레이션으로 욕심 내셔야죠, 
삐콤시로 한끼의 부족함을 채우니까
한끼의 완성 삐콤씨라고 말합니다.

엄마들을 주요 타겟으로
공감대를 유발하고 설득하며
삐콤씨라는 브랜드를 재인지 시키는데
충분히 관심이 가져지는 광고였습니다.

 

 

 

< 유한양행 삐콤씨 광고 >

 

 

 

유한양행 삐콤씨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유한양행

대행사

메익에프

제작사

VISUAL SOUL

모델

지연, 박재완, 이시진, 전예슬

 

 

 

 

 

 

물론 삐콤씨가 친서민적인
히스토리를 갖고 있고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타겟이 함께 올드해지고 있기에
무언가 더 뾰족한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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