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플라스틱 없는 섬유유연제 샤프란 x 김영철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미세플라스틱 없는 섬유유연제 샤프란 x 김영철 광고


미세플라스틱을 쓰지 않는
섬유유연제 샤프란에서 
김영철을 활용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자신의 브랜드가 갖고 있는 차별점을
상대방을 비판하지 않고서 돌려서
말하는 스토리 구성이 돋보였습니다.

 

 

 

 

 

 

샤프란의 접근


전 세계적으로 환경오염이 부각되면서
미세 플라스틱에 이슈도 생겼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5mm 이하의 크기로
인체에 쌓일 경우 세포를 찌르거나
물리적 독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기존의 섬유유연제에
미세플라스틱이 많이 함유 되어 있었습니다. 

LG생활건강에서는 2018년 9월부터
모든 섬유유연제 제품에서
미세 플라스틱 성분을 배제하면서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오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이를 적극 알리기 위해
배우 김영철을 모델로 발탁해
영상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샤프란 x 김영철 광고 스토리


미세플라스틱 없는 샤프란 x 김영철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영철이 한 동네를 거닐며 말합니다.
요즘 미세먼지 못지 않게
미세 플라스틱도 문제가 되고 있죠.
얼마나 알고 계신지 주민들을 만나
직접 여쭈어 보겠습니다.

 

 


김영철이 만나 본 사람들은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서는 알고 있으나
섬유유연제의 향기캡슐에 들어
있다는 부분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에 김영철이 추가 설명을 합니다.
더 강하고 오래 가는 향기를 위해
미세 플라스틱을 넣는 섬유유연제가 있죠.

섬유유연제에게 권해봅니다.
오늘부터라도 미세 플라스틱으로 만든
향기캡슐 빼는 건 어떨까요?

 

 


미세 플라스틱 없는 섬유유연제
샤프란 아우라.

사실 직접적으로 경쟁사와 비교하며
미세 플라스틱 쓰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어필할 수도 있었을텐데..

소비자 인터뷰에 이어
경쟁사에게 권유하는 메시지를 통해
부드럽게 돌려 깐 접근이 신선했습니다.

이런 스토리텔링 덕분에
샤프란이 갖고 있는 맑은 브랜드
이미지를 잘 살릴 수 있는 광고였습니다.

 

 

 

< 샤프란 x 김영철 광고 >

 

 

 

샤프란 x 김영철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G생활건강

대행사

HS애드

제작사

APC

모델

김영철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서
그 동안 무지하고 무관심했던
부분들이 표면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제품을 생산해 낼 때
내 가족 그리고 소비자들을 생각해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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