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열대야의 저주, 불면증 잠비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롯데마트 열대야의 저주, 불면증 잠비 광고

롯데마트에서 열대야 마케팅을 위해
열대야의 저주라는 제목의
B급 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재치있는 상품 기획부터
약간의 리얼함과 반전까지
잘 어울어진 좋은 광고였습니다.

 

 

 

 

 

 

롯데마트의 접근


2년전부터 여름이 무서워졌습니다.
극심한 더위와 열대야로 인해
여름 버티기가 쉽지 않아졌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맞게 대형마트들도
열대야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8월 18일까지 
전국 74개 매장의 영업시간을
1시간 늘려 12시까지 진행합니다.
실제 2018년에 오후 10시 이후에
매출이 늘어났음에 근거한 부분입니다. 

뿐만 아니라 열대야 야식 대전
수박, 쿨매트, 서큘레이터 등의 
상품을 기획하여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병맛 호러 콘셉트의
재미있는 바이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롯데마트 열대야의 저주 광고 스토리


롯데마트의 ‘열대야의 저주’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열대야 잠비 확산 54일째라는
자막 뒤로 한 연구원이 연구를 합니다.

 

 


백신을 찾기 위한 강박관념 때문에
잠을 청해도 악몽을 꾸게 됩니다.

 

 


정신을 차리고 열대야 좀비에게
다양한 백신을 투여해 보지만
어떤 백신도 먹히지 않습니다.

 

 


그러다 침대에 묶여 있던 좀비가
탈출해 연구원을 위협하러 오다가
갑자기 옆으로 쓰러집니다.

 


이 떄 열대야 불면증 잠비
롯데마트 쿨잠템으로 백신하라
라고 자막과 나레이션이 나옵니다.

 

 


이어 쿨백신으로 수박, 서큘레이터
백숙용 닭, 중화짬뽕 등을 소개합니다.


열대야에 지쳐 지쳐있는 사람들을
열대야 잠비로 재미있게 표현한
아이디어와 연출이 좋았습니다.
약간의 리얼한 공포스러움으로
짜릿함과 유쾌함을 모두를 전합니다.

 

 

 

< 롯데마트 열대야의 저주 광고 >

 

 

 

롯데마트 열대야의 저주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롯데쇼핑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THE SMC 쉐이즈

 

 

 

 

 

 

이렇게 B급스러운 광고는
대게 젋은 층이 적극 소비하는데
주로 장년층이 즐겨 찾는 롯데마트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까 궁금해집니다.
그래도 참신한 시도는 칭찬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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