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의 기준 그라펜 광고, 브랜드 가치와 메시지를 소비자와 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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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의 기준 그라펜 광고, 브랜드 가치와 메시지를 소비자와 잘 연결


남성 뷰티, 화장품 브랜드인
그라펜에서 브랜드 리뉴얼과 동시에
그루밍족에게 브랜드 인지를 위한
영상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반박하면서
그라펜이 말하고자 하는 가치를
화장품과 잘 연결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그라펜의 접근

그라펜은 남성 뷰티, 화장품 브랜드로
2009년 런칭해 2019년 BI를 변경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남성 화장품 11종을 출시해
리뉴얼을 대대적으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인기 상품으로는 트리플 핸섬 커버스틱
트리플 핸섬 립밤 등의 핸섬 라인이며
공식 쇼핑몰은 물론 올리브영에서도
제품 구매가 가능합니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올해 색조 화장품이
저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며
립밤은 무려 16배 급증했다고 합니다. 
그루밍은 트렌드에서 대세가 되어가네요. 

이런 대세 속에서 남자 화장품 시장은 
아직 독보적인 브랜드는 없습니다.
그라펜에서는 ‘그루밍의 기준’이라는
슬로건을 활용해 남성 뷰티 브랜드로
선점 효과를 가져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 그루밍 족(grooming)이란?
기존의 남자 화장품이라 함은
비비크림, 선크림 등이 전부였는데
파운데이션을 통해 피부를 정리하고
아이브로우로 눈썹을 그리거나
색조화장품 등을 사용하는 등
패션과 미용 분야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를 의미합니다.

 

 

 

 

 


그루밍의 기준, 그라펜 광고 스토리


그라펜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의 남성 화장품 광고 느낌으로
한 남자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자막과 나레이션으로는
이런 메시지에 대해 반박을 합니다.
‘이거 쓰고 저거 바르면 멋있어진다고’

 

 


이어 넘겨버려 네 멋대로라며
머리를 쓸어넘기는 모습과 동시에
운동하는 남자를 보여줍니다.

 

 


이번엔 두드려 네 멋대도라며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두드리고
드럼을 두드리는 남자를 보여줍니다.

 

 


다음으로 선을 그어 네 멋대도라며
펜으로 눈썹과 피부를 그으면서
도면을 그리는 남자를 보여줍니다.

 

 

마지막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멋 YOURSELF, DO IT YOURSELf
그루밍의 기준, 그라펜

 

 


이 광고를 통해 그라펜은
남자가 화장을 한다고 부끄러워하거나
숨길 필요 없이 당당해지라고 말합니다.


화장을 하는 주요 액션인
넘기고, 두드리고, 그리는 행위를
일상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연결한
스토리 구성과 메시가 좋은 광고였습니다. 

 

 

 

< 그루밍의 기준, 그라펜 광고 > 

 

 


그루밍의 기준, 그라펜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그라펜

대행사

애드쿠아 언바운드

 

 

 




요즘 화장품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아직은 색조 화장이 아닌 스킨케어지만
토너, 앰플, 크림 등을 직접 사용해보며
그 놀라운 효과 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간간히
색조화장을 한 남자들이 보이곤 합니다.
과연 그루밍이 트렌드를 넘어
절대 대세로 자리잡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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